[오늘의 전자 단신] 청호나이스, '직수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 선봬 外


[아이뉴스24 서민지 기자] ◆ 청호나이스, '직수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 선봬

청호나이스가 직수 얼음정수기 신제품 '직수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한 번에 많은 양의 얼음을 이용할 수 있는 넉넉한 저장용량(동급사양대비 최대) ▲일 최대 6kg의 풍부한 얼음 ▲가로 25.4cm의 슬림사이즈 ▲국내 유일 필터 역세척 시스템의 강화된 살균기능 등 청호나이스의 노하우가 집약됐다.

청호 직수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 [사진=청호나이스]

이 제품은 얼음저장용량 800g, 일일 제빙량 6kg(약 600개)의 넉넉한 얼음을 제공한다. 얼음저장용량은 정수, 냉수, 온수, 얼음이 모두 가능한 카운터탑 직수 얼음정수기 중 국내 최대 용량이다. 또 필터 속까지 씻어주는 청호나이스의 필터 역세척 기술이 적용돼 살균과 동시에 필터 및 유로 내부에 있을 수도 있는 작은 미세이물질 입자까지 세척해 배출해 준다.

◆ 코웨이, '코웨이로 꾸미는 우리집 홈카페' 이벤트 진행

코웨이가 정수기 렌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코웨이로 꾸미는 우리집 홈카페'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7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코웨이 자사몰 코웨이닷컴을 통해 정수기를 렌털하는 고객 전원에게 코웨이 유리 텀블러를 제공한다. 또 추첨을 통해 네스프레소 커피 머신(10명), 포트메리온 커피잔(30명), 투썸플레이스 생크림 케이크(5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프로모션 대상 고객이 행사 기간 내 코웨이닷컴에 포토 리뷰를 남기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원을 적립해주며, 코웨이 정수기로 만든 홈카페 레시피를 사진과 함께 남기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아울러 오는 28일까지 코웨이닷컴을 통해 코웨이 얼음정수기를 렌털하는 고객에게 최대 4개월의 렌털료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 다이슨, 뉴 '다이슨 에어랩 멀티 스타일러' 국내 출시

다이슨이 뉴 '다이슨 에어랩 멀티 스타일러'를 국내 출시했다. 지난 2018년도에 출시된 기존 다이슨 에어랩 스타일러의 스타일링 툴을 재설계해 다양한 모발 유형에 쉽고 빠르게 스타일링할 수 있도록 했다.

다이슨 에어랩 멀티 스타일러 전체 툴 [사진=다이슨]

이 제품은 '코안다 효과'로 과도한 열 손상 없이도 원하는 스타일링을 가능하게 한다. 코안다 효과는 물체 표면 가까이에서 형성된 기류가 압력의 차이로 인해 물체의 표면에 붙는 듯한 형태로 흐르는 현상을 의미한다. 다이슨 에어랩 멀티 스타일러에는 향상된 코안다 효과로 코안다 스무딩 드라이어, 에어랩 배럴, 스무딩 브러시가 새롭게 재설계됐다.

◆ 엔비디아, 스마트 유틸리티 차량 니오 ES7 소개

엔비디아에 따르면 전기차 회사 니오(NIO)는 엔비디아 드라이브 오린에 의해 구동되는 ES7 SUV를 공개했다. 지능형 전기자동차는 고속도로, 도시 지역, 주차, 배터리 교환 등을 점진적으로 커버할 자율 기능 외에도 10가지 주행 모드를 지원하고 있다. 낮은 전력소비와 몰입감 있는 오디오, 조명으로 편안한 실내 온도를 유지하는 캠핑 모드도 포함됐다.

ES7 내부 기술은 ES7을 범주 변환 차량으로 만드는 게 핵심이다. 이 SUV는 차량 주변에 배치된 33개의 고성능 라이다, 레이더, 카메라, 초음파 등을 결합했다. 센서의 데이터는 주변 인식을 위해 중앙화된 아담 슈퍼컴퓨터에 의해 융합되고 처리된다.

◆ 하만, 마크레빈슨 프리미엄 노이즈 캔슬링 무선 헤드폰 'No 5909' 출격

하만 인터내셔널이 하이엔드 오디오 마크레빈슨의 프리미엄 노이즈 캔슬링 무선 헤드폰 'No 5909'를 출시했다. 1972년에 설립된 마크레빈슨 오디오 시스템(MLAS)은 미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오디오 전문 브랜드로 오늘날까지 전 세계 하이엔드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하만 마크레빈슨 'No 5909' [사진=하만]

마크레빈슨 No 5909는 '하만 타깃 커브'에 근접한 주파수 응답을 갖추도록 설계돼 어느 청취 환경에서도 원음에 가까운 높은 퀄리티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또 높은 응답 속도와 우수한 내구성을 갖췄다.

/서민지 기자(jisse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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