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18개국에서 최소 579건 사형집행, 2천52건 사형선고…우리나라는?

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18개국에서 최소 579건 사형집행, 2천52건의 사형선고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2021년 전 세계 사형집행 건수는 2010년 이후 국제앰네스티...

  1. 조국 "날 거짓말쟁이로 몰아…서울대 사직 의사 분명히 표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서울대 사의 표명 여부를 두고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인사최고책임자에게 '사직' 의사를 분명히 표명했다"고 반박했다. 조 전 장관은⋯

  2. 2145차례 성매매 강요‧학대…동창 숨지게 한 20대女, 항소심서 징역 27년

    학교 동창이었던 여성에게 성매매를 강요하고 가혹행위를 저질러 숨지게 한 2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 더 높은 형량을 선고 받았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

  3. "어머니 계단서 쓰려져 있다" 신고한 아들…존속살해 혐의 구속

    경남 남해경찰서는 어머니가 계단에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다며 거짓 신고했다가 존속살해 혐의로 긴급체포된 30대 남성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30대 남성 A씨는⋯

  4. 女화장실 불법촬영한 초등생…처벌 달랑 '3시간' 받은 이유

    초등학교 6학년 남학생이 여자화장실에서 불법촬영을 하다 적발돼 충격을 안겼다. 지난 24일 JTBC는 경기 광명시 소재 한 학원 화장실에서 일어난 성범죄를 보도⋯

  5. 'n번방' 아동 성착취물 657개 내려받고 보관한 20대 남성 '무죄'…왜?

    텔레그램 'n번방'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 600여 개를 내려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이 무죄를 선고 받았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울산지법 형사11부(⋯

  6. 채팅男에 폭행당한 여장 유튜버 카광 "우려 현실로…안전한 콘텐츠 구상"

    온라인 채팅 애플리케이션에서 여성인 척하며 남성을 만났다가 폭행 당한 유튜버 카광(본명 이상일)이 "(해당) 콘텐츠는 잠정 중단하겠다"며 사과했다. 카광은 2⋯

  7. 경기교육청, 시설·공업 경력직 공무원 15명 선발

    경기교육청이 '2022년도 제1회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시설·공업) 경력경쟁임용시험' 최종합격자 15명을 25일 발표했다. 직렬(직류)별 합격 인원은 ▲시설(일반⋯

  8. [부음] 최종석 라메디텍 대표이사 빙부상

    ▲ 이재서 씨 별세, 최종석 라메디텍 대표 빙부상=25일 오전, 마곡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특실 6호 (지하 2층), 연락처 02-6986-4456, 발인 5월 27일 06시30분, 장지 파주동화 공원묘원⋯

  9. "루나로 수십억 손실 봤다" 권도형 집 찾아간 BJ 불구속 송치

    한국산 코인 루나와 테라USD(UST) 폭락 사태로 수십억 손실을 봤다며 발행업체 테라폼랩스의 권도형 최고경영자(CEO) 집에 찾아간 인터넷 방송 BJ가 불구속 송치됐다.⋯

  10.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만명 "5세 미만 접종 검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2만명대로 집계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5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

  11. [영상] 이근이 직접 전한 우크라 현지 상황

    우크라이나전에 국제의용군으로 참전한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대위 출신 이근 씨가 현지 상황을 공개했다. 이씨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내 욕⋯

  12. 자주포가 제 차를 '쾅'…"군에서 보상받을 수 있나요?"

    자주포가 정차 중인 차를 들이받는 황당한 사고 영상이 공개됐다. 24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신호 대기중이었는데 자주포가 와서 쾅… 군에서 받을 수 있⋯

  13. 인천시, 유실·유기동물 입양비 최대 15만원 지원

    인천시가 관내 동물보호센터에서 동물을 입양하는 가정에 입양비 최대 15만원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입양비는 진료비와 치료비·질병 진단비·예방접종·중⋯

  14. 수원대학교, 재학생 대상 진로·취업 상담 행사 진행

    수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재학생(1~2학년)을 대상으로 지난 19일 '찾아가는 진로와 취업 상담'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찾아가는 진로와 취업⋯

  15. '인천 빌라서 또래 여성 살해' 20대 남성 구속영장

    경찰이 또래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 논현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23)씨에 대⋯

  16. 정유라 "설치지 말고 애나 봐라? 조국 따라하는 것"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으로 수감 중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 딸 정유라 씨가 일각에서 자신의 공개활동을 지적하는 것에 대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하⋯

  17. 이근 측 "한국서 추가 치료…정부 허락하면 우크라 복귀 원해"

    러시아 침공을 받은 우크라이나를 돕겠다며 무단 출국한 이근 전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대위 측이 부상 후 근황을 전했다. 이 전 대위의 유튜브 채널인 'ROKSEAL'⋯

  18. 전 세계 18개국에서 최소 579건 사형집행, 2천52건 사형선고…우리나라는?

    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18개국에서 최소 579건 사형집행, 2천52건의 사형선고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2021년 전 세계 사형집행 건수는 2010년 이후 국제앰네스티⋯

  19. 피부 20회 찌르는 '원숭이두창' 백신, 맞아야 할까?

    유럽, 미국, 중동 등 유례없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 중인 아프리카 풍토병 '원숭이두창'에 대한 대중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사람두창(천연두) 백⋯

  20. "어머니가 계단서 숨져" 신고한 아들, 존속살해 혐의로 체포

    어머니가 계단에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다며 119에 신고한 30대 남성이 모친을 살해한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경남 남해경찰서는 A(37)씨를 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