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미르M' 사전 테스트 종료…정식 출시 기대감 높여


사전 테스트로 콘텐츠 밸런스 점검…상반기 출시 목표로 마지막 담금질

[사진=위메이드]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위메이드(대표 장현국)는 모바일 게임 '미르M: 뱅가드 앤 배가본드(이하 미르M)' 사전 테스트를 종료하고 정식 서비스를 위한 마지막 담금질에 돌입한다.

회사 측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사전 테스트를 실시해 미르M의 콘텐츠 밸런스 및 서버 안정성 등 게임 운영의 전반을 점검했다.

특히 '미르의 전설2' 정통성을 계승한 8방향 그리드-쿼터뷰 방식과 미르대륙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세계관과 스토리를 공개했으며 ▲미르 특유의 자유도 높은 성장 시스템 '만다라' ▲무림사조로 거듭나 더욱 강력한 힘을 선사하는 '화신' ▲대규모 인원이 펼치는 전투 '수라대전'과 '문파대전' 등을 선보였다.

위메이드는 이번 사전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사전 테스트 설문은 23일까지 진행되며, 설문에 참여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정식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한정판 패키지 '대륙의 개척자'를 선물한다.

한편 위메이드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르M 신규 시네마틱 영상 '전쟁과 모험의 시대 편'을 공개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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