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신수정 기자
soojungsin@inews24.com

  1. 도심 한복판서 바지 벗고 소란 피운 현직 소방관

    도심 한복판에서 입고 있던 바지를 내리고 소란을 피운 현직 소방관이 붙잡혔다. 도심 한복판에서 입고 있던 바지를 내리고 소란을 피운 현직 소방관이 붙잡혔⋯

  2. "아저씨 같지 않은 40대인데, 좋아하는 20대 직원에게 고백할까요?"

    같은 회사의 20대 여직원을 좋아한다며, 고백을 고민 중이라는 40대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같은 회사의 20대 여직원을 좋아한다며, 고백을 고민 중이라는 40대⋯

  3. "이틀 된 샐러드, 시들었는데 환불 안 해줬다" 별점 테러한 손님

    이틀 전 배달시킨 샐러드의 '채소가 시들었다'며 환불 요청한 고객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한 자영업자 사연이 전해졌다. 이틀 전 배달시킨 샐러드의 '채소가⋯

  4. "쓰레기 치우는 주제에" 길 비켜달라는 환경미화원 폭행한 50대

    길을 비켜달라고 했다는 이유로 쓰레기를 수거하던 환경미화원들을 폭행하고 소란을 피운 50대 남성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길을 비켜달라고 했다는 이유로⋯

  5. "딸 전문직 시키고파 투자했는데 로스쿨 그만둔다네요"

    딸을 전문직으로 키우고 싶어 물심양면으로 지원했는데, 로스쿨(법학전문대학원)을 그만두겠다고 말해 힘들다는 부모의 사연이 알려졌다. 딸을 전문직으로 키⋯

  6. '꾸중하는 척' 제자들 신체 부위 만진 공부방 선생님 '징역 2년 6개월'

    '떠들지 말라'고 꾸중하면서 어린 제자들의 신체 일부를 만지는 등 추행을 일삼은 50대 공부방 운영자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떠들지 말라'고 꾸중하면서 어린 제⋯

  7. '법대로' 시작하는 정부, "경로 이탈 없다"는 의사…의료공백·갈등 지속?

    정부가 미 복귀 전공의에 대한 사법처리 절차를 개시한다. 의료계 역시 물러서지 않겠다는 태세를 보이면서 의대 증원 방침을 둘러싼 의료계와 정부 간 갈등이 절⋯

  8. "육아기 단축 근로하니 점심 먹지 말라네요" 직장내 여성 차별 여전

    직장에 다니는 여성 10명 중 4명이 성별을 이유로 회사 내에서 부당한 차별 대우를 경험했다는 조사가 나왔다. 지난 3일 시민단체 직장갑질119는 여론조사 전문기⋯

  9. '이강인 팔아 돈 번다' 악플에…파비앙 "이 채널은 적자" 수익 공개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하극상 논란 당시 '평소 이강인을 공개 응원해 왔다'는 이유로 악플을 받은 심경을 밝혔다. 프랑스 출신 방⋯

  10. [주말엔 운동] 운동만 하면 '허리'가 아프다고?

    건강하기 위해 하는 운동이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오히려 몸의 통증을 유발할 수도 있다. 특히 허리 통증은 운동 중 잘못된 자세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다. 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