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짱탁구' 전명진 전 본부장 이원술 대표와 '한솥밥'


4월말 로이게임즈 합류…'화이트데이 모바일' 등 사업총괄 맡아

[문영수기자] '역전!맞짱탁구' 등을 흥행시킨 전명진 전 아프리카TV 모바일 게임 사업 본부장(사진)이 이원술 대표가 이끄는 로이게임즈에 최근 합류했다.

올해 4월 말 로이게임즈에 합류한 전명진 전 본부장은 '화이트데이 모바일'을 비롯해 로이게임즈가 선보일 모바일 게임 사업 총괄을 맡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로이게임즈는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다함께 차차차'로 유명한 이원술 대표가 지난해 8월 설립한 게임사로, 애니메이션 '내 친구 우비소년', '로보카 폴리' 등을 제작한 로이비쥬얼(대표 이동우)의 자회사다.

90년대 인기를 끌었던 공포 게임 '화이트데이'를 기반으로 한 화이트데이 모바일을 현재 개발 중이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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