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신작 '이카루스' 첫 테스트 5월2일


펠로우 시스템, 비행 전투 등 다양한 콘텐츠 마련

[허준기자] 위메이드가 자체 개발중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이카루스'의 첫 비공개 테스트를 오는 5월2일 시작한다.

이카루스는 아름다운 그래픽, 탄탄한 스토리로 구성된 중세 유럽 스타일의 MMORPG다. 위메이드가 축적해온 개발 노하우로 완성시킨 진일보한 모습의 전투 시스템을 자랑한다.

지난해 11월 열린 '지스타 2012'에서 베일에 가려졌던 모습을 공개한 '이카루스'는 4개월여의 시간 동안 내부 테스트를 거치면서 게임성에 대한 검증, 시스템 안정성 및 최적화 등에 대한 작업을 진행해 왔다.

5월2일부터 4일간 진행되는 이번 1차 테스트에는 버서커, 어쌔신, 가디언, 프리스트, 위저드 등 5종 클래스와 25레벨까지의 캐릭터 성장 과정, 각종 몬스터를 전투에 활용하는 '펠로우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가 공개된다.

허준기자 jjoon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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