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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중요한건 걷고 기부하는 마음' 캠페인


1500만원 기부

[아이뉴스24 오경선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임직원이 참여한 '중요한건 걷고 기부하는 마음(중걷마)'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1500만원을 기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지난달 4일부터 지난 3일까지 진행돼, 총 1274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중요한건 걷고 기부하는 마음(중걷마)'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1500만원을 기부한다. [사진=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은 '중요한건 걷고 기부하는 마음(중걷마)'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1500만원을 기부한다. [사진=신한투자증권]

중걷마 캠페인은 신한금융그룹의 '아껴요' 캠페인의 7대 실천 약속 중 '걸어요'의 내용을 기반으로 신한투자증권 사내 MZ 세대 직원으로 구성된 주니어보드가 추진한 캠페인이다.

아껴요 캠페인은 신한금융그룹 전체 임직원이 업무 시 사용하는 전기, 휘발유, 종이, 물 등을 절약하고, 전년대비 감축 실적에 따라 회사가 에너지 취약계층에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 친환경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기간 내 누적 걸음 20만보 이상인 신한투자증권 임직원 1인당 1만원의 기부금을 적립했다. 기간 내 누적 걸음이 20만보 이상인 임직원은 341명으로 총 1억8614만7270걸음을 기부했다. 신한투자증권 포항지점에 근무하는 김효선 대리는 총 91만8631 걸음을 기부하고 총 3만2808칼로리를 소모하며 신한투자증권의 걷기왕으로 등극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 밖에도 매주 금요일을 봉사의 날(매금봉)로 정하고 헌혈버스 운영, 장애인 임가공 보조, 미혼 양육가정 아기용품 지원, 보육원을 퇴소한 자립 청소년의 추석맞이 지원, 취약계층 주민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김장봉사, 쪽방촌 주민을 위한 연탄 나눔 등 자발적 봉사를 이어가며 사회 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오경선 기자(seon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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