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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경험 혁신" LGU+, 너겟요금제 혜택 '엑스템' 선봬


MZ세대 트렌드 반영…맛집·카페·전시·공연 등 로컬 경험 확대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너겟 요금제 가입자 전용 멤버십 혜택으로 정기적으로 오프라인 경험을 제공하는 '엑스템(ExTem)'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LG유플러스 모델이 초개인화 맞춤형 플랫폼 '너겟(Nerget)'에서 제공하는 '엑스템(ExTem)'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사진=LGU+]
LG유플러스 모델이 초개인화 맞춤형 플랫폼 '너겟(Nerget)'에서 제공하는 '엑스템(ExTem)'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사진=LGU+]

너겟은 통신 생활에 관련한 모든 과정을 100% 모바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 통신 플랫폼이다. LG유플러스는 너겟의 첫 번째 서비스로 지난달 5일 고객 데이터 사용량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5G 요금제 16종을 선보인 바 있다.

엑스템은 이를 잇는 두 번째 서비스다. LG유플러스는 너겟 전용 멤버십 혜택으로 다양한 지역 핫플레이스에서 이용할 수 있는 무료 또는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엑스템은 로컬 경험(Experience)을 제안하는 아이템(Item)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첫 엑스템은 연남동과 연희동 일대 핫플레이스를 경험할 수 있는 '연연패스'다. 도시 콘텐츠 전문기업 어반플레이와 함께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복합문화공간 '연남장'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 외관의 '룩백커피' △브런치 카페 '해피헤비드링커' 6곳을 선정 후 이달 15일까지 이용 가능한 무료 쿠폰과 할인권 등을 증정한다.

서울 커피 맛집을 즐길 수 있는 '로스터리 카페 패스'도 선보인다. 매주 신규 원두 라인업을 선보이는 '네임드 에스프레소(성북구)', 예술적인 공간에서 커피를 즐기는 '카페 모호(서초구)', 브루잉 커피 맛집 '단일서울(성동구)' 등 7곳에서 12월 말까지 이용 가능한 할인권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맛집, 카페, 공방, 전시, 공연 등 MZ세대 고객들이 선호하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핫플레이스를 선정해 로컬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너겟 앱을 내려 받아 요금제에 가입한 후 원하는 혜택을 골라 이용할 수 있다.

김귀현 LG유플러스 통신라이프플랫폼담당은 "엑스템을 통해 너겟의 혁신적인 온라인 통신 서비스 경험을 오프라인으로 다양하게 확장할 계획"이라며 "경험의 확장을 바탕으로 너겟을 통신 서비스에서 나아가 오프라인에서의 고객 경험을 지속 혁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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