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천명 "유행 증가세로 전환"


[아이뉴스24 홍수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9천명대로 집계됐다.

서울 중구 서울역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30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천595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는 1천835만9천341명이며 국내 발생 확진자는 9만453명 해외유입은 142명이다.

재원 중 위중증 환자는 54명을 기록했다. 사망자는 1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4천547명(치명률0.13%)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코로나19 유행이 감소세에서 증가세로 전환되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홍수현 기자(soo0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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