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신작 '마스터 오브 나이츠' 트레일러 영상 첫 공개


캐릭터 일러스트와 화려한 전투씬 담아…3분기 국내 정식 출시

[사진=네오위즈]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 게임 '마스터 오브 나이츠: 일곱 개의 시련(Master Of Knights: Seven Trials)'의 트레일러 영상을 31일 공개했다.

마스터 오브 나이츠는 전략 역할수행게임(SRPG)으로 올해 3분기 국내 정식 출시 예정이다. 이용자가 직접 주인공 '신'이 되어 기사들과 함께 다른 세계에서 침략해온 적 '엘더'들로 부터 세계를 구하기 위해 여정을 떠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50종의 화려한 캐릭터들과 75종의 다양한 스펠카드는 수집 욕구를 자극하는 동시에 조합, 배치 등에 따른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타일 위에서 벌이는 턴제 전투와 5대5로 즐기는 실시간 대전 등 전혀 다른 2가지 방식의 전투모드를 도입해 몰입도와 재미를 끌어올렸다. 스토리와 함께 진행되는 PvE와 실시간 PvP, 던전 콘텐츠 등 다양한 게임 모드를 지원한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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