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C2X NFT 마켓플레이스', 베리베리 NFT 독점 판매


소비자 진입장벽 낮춘 편리한 인터페이스 갖춰

[사진=컴투스홀딩스]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컴투스홀딩스(대표 이용국)는 자회사 컴투스플랫폼(대표 송재준)과 컴투스USA가 함께 개발한 'C2X NFT 마켓플레이스'에서 보이그룹 '베리베리' NFT 영상을 독점 판매한다고 23일 발표했다.

베리베리는 7인조 아이돌 그룹으로 최근 발매한 정규앨범 'VERIVERY SERIES O [ROUND 3 : WHOLE]'로 10만장 이상 판매고를 올린 바 있다.

이번에 판매되는 NFT '2021 VERIVERY 1st TOUR IN U.S. [First Edition]'에는 베리베리의 첫번째 미국 투어 영상을 담았다. 다음달 9일까지 해당 NFT를 구매하면 베리베리 멤버 전원의 한정판 NFT 포토카드를 추가로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C2X NFT 마켓플레이스는 K팝 아티스트들의 영상을 비롯해 게임, 디지털 아트 등 다양한 영역의 작품들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폴 등 일부 국가에서는 이용이 제한된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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