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차민규, 스피드스케이팅 1,000m 메달 사냥 무산


[아이뉴스24 송대성 기자] 차민규(의정부시청)의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두 번째 메달 도전은 무산됐다.

차민규는 18일 중국 베이징의 국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에서 1분09초69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500m 종목에서 2018년 평창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은메달을 따냈던 차민규는 1,000m에서 다시 한번 메달을 노렸다.

하지만 중간 성적 9위에 자리하며 이번 대회를 마쳤다.

/송대성 기자(snowbal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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