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자, 중국 조선족 사진전 개최


 

국내 사진 기자가 중국 지린성(吉林省) 연변조선족 자치주 설립 52주년을 맞아 '조선족 사진전'을 개최해 눈길을 끈다.

조선일보 사진부 최순호 기자가 그 주인공.

최 기자는 전북 남원에서 태어났으며,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나와 지난 1991년 조선일보 사진부 기자로 입사해 지금까지 일하고 있다.

지난 1998년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연수특파원으로 파견된 것을 계기로 중국 조선족과 인연을 맺게 됐으며, 이번 사진전은 9월2일부터 12일까지 서울 광화문 금호빌딩 3층 금호갤러리에서 열린다.

인터넷(www.suno.pe.kr)에 들어가면 최 기자의 사진세계를 엿볼 수 있다.

이균성기자 gsle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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