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대성 기자
snowball@inews24.com

  1. '3연승·3연패' 키움과 삼성 엇갈린 운명

    3연승과 3연패.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희비가 엇갈렸다. 키움은 2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삼성에 6⋯

  2. "김연경은 대체 불가…대표팀 세대교체, 기다림이 필요해"

    유럽 무대에서 잔뼈가 굵은 '명장' 마시모 바르볼리니(58·이탈리아) 감독이 성장통을 겪고 있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 세대교체는⋯

  3. 동아시안컵 기간 K리그1 중단…청주FC K리그 회원가입 승인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대회 기간에는 K리그1도 쉬어간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3일 2022년도 제5차 이사회를 열고 동아시안컵 기간에⋯

  4. '멀티 히트' 최지만, 20경기 연속 출루…시즌 타율 0.293

    최지만(31·탬파베이 레이스)이 멀티 히트로 20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이어갔다. 최지만은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5. 야구보고 커피 마시자…SSG, NC와 3연전서 '스타벅스 데이' 실시

    KBO리그 단독 선두 SSG랜더스가 스타벅스와 함께 '스타벅스 데이'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스타벅스 데이'는 24일부터 26일까지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N⋯

  6. KIA, 광주·전남 장병 2000명 초청 행사 성료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군장병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물했다. KIA는 "지난 2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7. 김하성, 5경기 연속 안타…샌디에이고 3연승 행진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내야수 김하성(27)이 5경기 연속 안타로 타격감을 이어갔다. 팀은 3연승을 내달렸다. 김하성은 23일(한국시간) 미국⋯

  8. 손흥민 동료 연쇄 이적?‥베르흐바인 이어 윙크스도 이적 유력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는 손흥민(30)의 동료들이 유니폼을 갈아입을 전망이다. 영국 BBC와 스카이스포츠는 22일(현지시간) 에버턴이 토⋯

  9. 마네, 리버풀 떠나 뮌헨으로…2025년까지 계약

    독일 분데스리가의 강호 바이에른 뮌헨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에서 맹활약한 공격수 사디오 마네(30·세네갈)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뮌헨 구단⋯

  10. '엄원상 결승골' 울산, 서울에 2-1 역전승…서울전 14경기 무패 행진

    K리그1 단독 선두 울산 현대가 FC서울전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울산은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서울에 2-1로⋯

  11. A매치 최다 출전…'리빙 레전드' 조소현 "매 순간이 소중"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의 살아있는 전설 조소현(토트넘)이 자신의 140번째 A매치를 앞두고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축구는 27일 오⋯

  12. "희망의 끈 놓지 않았다" 이솔아를 다시 프로로 이끈 간절함

    세터 이솔아(24)가 프로 무대로 돌아왔다. 자신의 프로 데뷔 꿈을 이뤘던 IBK기업은행에서 다시 도전을 맞이하게 됐다. 21일 용인시 IBK기업은행 기흥연수원에서 만⋯

  13. IBK, 수원시청서 활약한 이솔아 영입…3인 세터 체제 구축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2022-23시즌을 앞두고 세터진을 보강했다. IBK기업은행은 22일 수원시청에서 활약한 세터 이솔아(24)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서울 중⋯

  14. 이승우 3경기 연속골…수원FC, 포항 꺾고 2연승

    K리그1 수원FC가 이승우의 활약을 앞세워 포항 스틸러스를 제압했다. 수원FC는 21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17라운드 홈경기에서 포항에 2-1⋯

  15. '울산전 멀티골' 전북 쿠니모토, K리그1 16라운드 MVP

    울산 현대의 단독 질주에 제동을 건 전북 현대 쿠니모토가 재개된 K리그1에서 가장 눈부신 활약을 펼친 선수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쿠니모토를 하나원⋯

  16. 황선우, 세계선수권 자유형 200m 은메달…역대 최고 성적

    한국 수영의 희망 황선우(19·강원도청)가 새로운 역사를 써냈다. 황선우는 21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두나 아레나에서 열린 2022 국제수영연맹(FINA) 세⋯

  17. U-23 아시안컵서 체면 구긴 '황선홍호', 조영욱 3골로 득점왕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8강에서 탈락하며 체면을 구긴 '황선홍호'. 그러나 조영욱(23·FC서울)이 득점왕 타이틀을 획득했다. AFC는 사우디⋯

  18. 프로축구연맹, K리그 '축구산업 아카데미' 18기 모집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스포츠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축구산업 아카데미' 18기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축구산업 아카데미는 축구연맹이 지난 2013년 프로스포⋯

  19. 피츠패트릭, US오픈 정상…첫 우승 메이저로 장식

    US오픈의 주인공은 매슈 피츠패트릭(28·잉글랜드)였다. 피츠패트릭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브루클린의 더 컨트리클럽(파70·7207야드)에서 열린 미국⋯

  20. 한국 여자배구, 튀르키예에 1-3 역전패…VNL 8연패로 2주 차 마감

    8경기 만의 따낸 세트. 하지만 이번에도 승리는 없었다. 세자르 에르난데스 곤살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20일(한국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