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최석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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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번부터 보험 자회사 GA도 검사받을지 관심

    감독 당국이 DB손해보험과 삼성생명에 정기 종합검사를 진행한다. 올해 검사업무 방향이 바뀌면서 자회사 보험대리점도 이번에 함께 들여다볼지가 초미의 관심다.⋯

  2. '수수료 95% 지급' 방식 광고 못 한다

    한국보험대리점협회가 자율 협약 참여사에 보험설계사 채용 광고 사전심의 기준을 마련하라고 권고했다. 온라인 채용에 관한 기준을 확립해 허위·과장 광고를 막⋯

  3. [컨콜] 메리츠금융 "주식 저평가 땐 한도 초과해 자사주 매입"

    메리츠금융지주가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을 시사했다. 자사 주가가 저평가되면 50% 한도를 초과해 자사주를 매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

  4. 메리츠화재, 작년 당기순익 1.5조…전년 比 25%↑

    메리츠화재가 지난해 개별 기준 1조5748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뒀다고 22일 공시했다. 당기순익은 전년 말보다 25% 증가했다. 매출액은 전년 말보다 13.2% 늘어난 10⋯

  5. DB손보, 작년 당기순익 1.5조… 전년 比 21.1%↓

    DB손해보험이 작년 개별 기준 누적 당기순이익으로 1조5367억원 거뒀다고 22일 공시했다. 전년 누적 순이익보다 21.1% 줄었다. 매출은 전년 말보다 5.1% 늘어난 17조783⋯

  6. [컨콜] 은행·지주와 다른 삼성화재 주주환원 정책 뭇매

    삼성화재의 주주 환원 정책에 볼멘 목소리가 나왔다. 경쟁 보험사보다 우수한 자본 여력을 보유했지만, 주주 환원에는 보수적이라는 지적이다. 김도하 한화투자⋯

  7. 삼성화재, 작년 누적 순익 1.8조원…전년 比 12%↑

    삼성화재는 22일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2023년 연결 기준 누적 순이익으로 1조8216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전년 말보다 순이익은 12% 늘어났다. 매출액은 전년⋯

  8. 김중현 메리츠 대표, GA와 우호 관계 쌓는다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이사가 법인보험대리점(GA)과 우호 관계 만들기에 나섰다. 지난주 GA 38개사 대표를 대동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콘퍼런스 행사도 진행⋯

  9. 삼성화재, 지하철 타면 운전자보험 10% 할인

    삼성화재는 대중교통 이용 금액에 따라 운전자보험의 보험료를 할인해 주는 제도를 도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삼성화재 머릿돌 할인 제도가 적⋯

  10. [컨콜] 한화생명 "벨류업 정책 고려해 배당"

    한화생명이 2년 만에 주주에게 배당금을 지급한다. 구체적인 배당 정책에 관해서는 정부의 벨류업 프로그램을 종합 검토해 정기 이사회에서 결정한다. 한화생명⋯

  11. 한화생명, 작년 당기순익 8260억원…1.2%↑

    한화생명이 지난해 연결 기준 당기순익 8260억원으로 전년 대비 1.2%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신계약 APE는 전년 말보다 52% 늘어난 3조 2631억원이다. 보장성 상품 중⋯

  12. '95만명 대 6100명' 보험 비교 플랫폼, 다이렉트에 참패

    금융당국이 야심 차게 준비한 보험 비교·추천 서비스가 사실상 소비자의 외면을 받았다. 정확한 보험료 비교가 어려운 구조다 보니, 소비자의 관심을 끌지 못했다⋯

  13. 금감원, 단기 성과주의 영업 관행 엄벌한다

    금융감독원이 단기 성과를 목적으로 불건전 영업을 하는 보험사를 최우선으로 감독‧검사한다. 소비자에게 리스크를 전가하는 상품을 판매하는 보험사도 집중적⋯

  14. [컨콜] 삼성생명 "주주환원 제고 자사주 소각 검토"

    삼성생명이 주주환원 제고를 위해 자사주 소각을 검토한다. 삼성생명은 20일 컨퍼런스콜에서 "최근 정부의 벨류업 프로그램과 연계해 주주환원 제고 차원에서⋯

  15. 삼성생명, 작년 연결 순익 1.9조…14.4%↑

    삼성생명이 지난해 1조9000억원에 달하는 순이익을 거뒀다. 삼성생명은 20일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2023년 연결 기준 누적 순이익으로 1조8953억원을 거뒀다고⋯

  16. [기자수첩] 한 치 앞도 못 본 기재부의 보험 과세 입법

    기자수첩 사후약방문. 최근 기획재정부가 단기납 종신보험의 비과세 한도 적정성을 보겠다고 하자, 업계에선 한결같이 이 말을 하고 있다. 허술한 입법으로 논⋯

  17. 국세청·생보협, 종신보험 비과세 논란 다툰다

    생명보험협회가 국세청에 종신보험의 비과세 요건에 관해 법률해석을 의뢰했다. 저축성 콘셉트 판매로 불거진 단기납 종신보험의 비과세 혜택 논란을 해소하기⋯

  18. [삼성금융 쓰나미]③IFRS 효과 의견 분분(끝)

    삼성금융과 메리츠금융의 작년 결산 실적이 크게 뛴 것은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 덕분이다. 새 회계기준이 보험사별 가정의 자율성을 보장하다 보니 실적이⋯

  19. 보험개발원, 실손보험 청구 중개 기관 맡는다

    보험개발원이 실손보험금 청구 전산시스템을 구축·운영할 전송대행기관(중개 기관)을 맡는다. 금융위원회는 15일 "중개기관으로 보험개발원을 지정하고 현재⋯

  20. 메리츠화재 정정 공시로 다시 혼란에 빠진 IFRS 회계

    보험사들이 2023년 결산보고서 작성을 놓고 혼란에 빠져드는 분위기다. 최근 할인율과 상각률 문제로 분기 보고서를 모두 정정한 보험사가 나타났다. 비슷한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