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人] 한재림 감독, '비상선언'으로 전하고 싶었던 희망

영화 '관상', '더 킹' 등을 연출했던 한재림 감독이 재난 영화 '비상선언'으로 관객과 다시 마주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사태가 창궐하기 전 빌드업한 시나리오는 우...

  1. [조이人] "이 나이에 뭘 마다해" 박희순, 겸손+위트 다 갖춘 '모범배우'

    '으른섹시'의 대명사로 불리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배우 박희순이 '모범가족'으로 돌아왔다. 탄탄한 연기력과 묵직한 존재감은 물론이고 겸손함에 위트까지 겸⋯

  2. [조이人] '한산', 박해일 얼굴로 재탄생한 이순신 장군

    배우 박해일에겐 다양한 얼굴이 있다. 영화 '살인의 추억' 속 의뭉스러운 범죄자, '인어공주'에선 풋풋한 청년, '은교'에선 본인보다 훨씬 나이 많은 노인으로 분해⋯

  3. [조이人] '한산' 김한민 감독 "'왜 또'라는 말 나오지 않길 바랐다"

    이토록 이순신 장군에 진심인 감독이 또 있을까. 우울할 때마다, 잠이 안 올 때마다, 심심할 때마다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를 읽는다는 그다. 김한민 감독의 진⋯

  4. [조이人] '헌트' 정우성 "또 이정재와? 무게감 알기에 더 치열했다"

    "이정재의 첫 연출작과 23년 만의 조우, 엄청나게 큰 무게였죠." 그래서일까. 배우 정우성은 영화 '헌트' 출연을 쉬이 결정할 수 없었다. 이정재 감독의 고민을 그⋯

  5. [조이人] '헌트' 이정재, 칸 비행기 안에서 각색 "감독 두 번은 못하겠어요"

    "30년 동안 잘하고 있는데 내 커리어를 스스로 망치는건 아닐까 하는 공포감이 있죠." '오징어게임'으로 월드스타 반열에 오르며 '커리어 정점'을 찍은 이정재가⋯

  6. [조이人] "실패한 연애라도"…유미의 성장 담은 '유미의 세포들2'

    '용두용미' 드라마다. 원작을 뛰어넘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2'이 호평 속에 막을 내렸다.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2'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

  7. [조이人] '이브' 박병은, 22년 만에 올라선 주연…그럼에도 중요한 건

    배우 박병은이 22년 만에 주연을 꿰찼다. 수많은 논란을 감안하고 자리한 드라마 '이브'는 그에게 큰 깨달음과 배움을 줬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이브'(극본⋯

  8. [조이人] 임시완 "'비상선언' 빌런, 공통점 1도 없어…착실함이 장점"

    배우 임시완이 지금껏 본 적 없는, 소름 끼치는 빌런으로 돌아왔다. '비상선언'을 더욱 강렬하게 만들어주는 힘, 임시완의 진가가 제대로 빛을 발했다. 지난 3일⋯

  9. [조이人] '블랙의 신부' 김희선 "스스로 해결한 서혜승, 속 시원"

    배우 김희선의 변신이 반갑다. '한국형 캔디' 이미지를 벗어나 이제는 조금씩 변주를 주고 그만의 새로운 색을 입히는 김희선의 도전이 이어지고 있다. 그 가운데⋯

  10. [조이人] "쉬는 동안 슬펐다"는 김우빈, 34살 자신에게 전한 위로

    배우 김우빈이 건강해진 모습으로 스크린에 복귀했다. 쉬는 동안 스스로를 더 사랑하는 방법을 알게 된 그는 스트레스를 덜 받고, 미래가 아닌 현재를 더 중요하게⋯

  11. [조이人] '하트'는 못해도 멋스러운 류준열 "늦게 철들고 싶다"

    배우 류준열은 '외계+인' 1부 인터뷰 내내 거듭 '인연'을 언급했다. 극 속 인물들이 만나는 것 뿐만 아니라 본인이 '외계+인'을 통해 만난 모든 이들과의 인연이 소중⋯

  12. [조이人] '제로섬게임' 고동완, 뻔한 소재에서 신선함을 찾다

    예능계 미다스의 손이 나왔다. 공개하는 것마다 대박을 터트리는 중이다. 웹 예능에서 OTT 콘텐츠로 영역을 넓힌 고동완 PD가 티빙 오리지널 '제로섬게임'으로 '웰메⋯

  13. [조이人] "실제 다리 부상"…송강호, 피땀으로 만든 '비상선언'

    배우 송강호가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안겨준 '브로커'에 이어 '비상선언'으로 다시 관객들을 만난다. 진짜 부상까지 당하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연기 열정을⋯

  14. [조이人] '헤어질 결심' 박찬욱 "다르기 위한 다름은 안 돼"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고 발전한다. 영화 '친절한 금자씨', '박쥐', '아가씨' 등을 통해 정상에 오른 박찬욱 감독은 멈출 줄 모르고 질주한다. 영화 '헤어질 결심'을⋯

  15. [조이人] 이시우 "전종서·'런닝맨' 러버"…'종이의집' 빛낸 당찬 행보

    배우 이시우가 '종이의 집'을 꽉 채우는 열연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연기하는 것이 행복하고 촬영장 가는 것이 즐겁다는 이시우의 배⋯

  16. [조이人] '헤어질 결심' 박해일, 마침내 완성한 충만함

    영화 '살인의 추억'부터 '괴물', '인어공주', '이끼', '은교' 등 다양한 작품에서 다채로운 색을 보여준 배우 박해일의 새 얼굴이 관객의 오감을 사로잡는다. 이전보⋯

  17. [조이人] "실제론 '예스맨'" 채원빈, '마녀2' 토우 리더의 반전美

    어디서 이런 배우가 나타났나 싶을 정도로 무서운 존재감을 뽐내는 배우가 있다. 바로 채원빈이다. 얼핏 보이는 눈빛, 혹은 씩 짓는 미소가 이렇게 섬뜩할 수가 없⋯

  18. [조이人] 더 단단해진 이현우…'종이의집'으로 이룬 성장

    배우 이현우가 전역 후 '종이의 집' 리우로 돌아왔다.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원작을 리메이크했다는 점에서 부담이 있기도 했지만, 즐거운 촬영 현장 속에⋯

  19. [조이人] '더킬러' 액션갈증 해소…장혁 "커피 든 건조한 킬러"

    배우 장혁의, 장혁을 위한, 장혁에 의한 액션영화가 완성됐다. 영화 '더 킬러'는 올 여름 무더위를 싹 날려줄 호쾌한 액션 오락 영화다. 장혁의 거침없는 격투 액션⋯

  20. [조이人] '손숙 외손녀' 하예린, 파라마운트 대작 '헤일로' 맡기까지

    배우 하예린이 국내외 시청자에게 당찬 인사를 건넨다. 상업 작품 데뷔작 파라마운트+ 시리즈 '헤일로'의 주연을 꿰찬 하예린의 비상이 기대된다. 파라마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