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일답] '발란 162만 개인정보 유출' 끝?…제2·3 피해 스타트업 나온다 [데이터링]

162만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겪은 명품쇼핑 플랫폼 '발란'이 5억원대 과징금 처분을 받은 가운데 스타트업을 겨냥한 해킹 공격이 지속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

  1. 러시아 우크라 침공 반년…"1천350건 사이버 공격 방어" [데이터링]

    지난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시작된 전쟁이 반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도 전쟁은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무력 침공 이전⋯

  2. 한국 기업만 노린다?…국내서 확산되는 '귀신' 랜섬웨어 [데이터링]

    최근 국내에서 '귀신(Gwisin)' 랜섬웨어 움직임이 연이어 포착되면서 기업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 기업을 겨냥해 제작‧유포되고 있으며, 공격자가 한글⋯

  3. AI 보안 핵심 데이터셋 8억건 구축…KISA "1차 개방 추진" [데이터링]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공격 포인트가 확대되면서 기존 보안체계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외에서는 사이⋯

  4. 기업보안 중요하다 손들어도 73% 손놨다 [데이터링]

    기업 보안이 중요하다고 손들었으나 그에 따른 대책 마련은 손을 놓고 있다 최근 기존 온프레미스 중심에서 클라우드로 기업 인프라가 변화함에 따라 업무 환경⋯

  5. 디도스 피해 '대피소' 입주하는 中企…개소 이후 '52곳→7천271곳' [데이터링]

    매년 분산서비스거부(디도스‧DDoS) 공격이 증가하면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제공하는 '사이버대피소'에 입주하는 중소기업도 늘어나고 있다. 사이버대피소는⋯

  6. 공무원 개인정보 유출 즉시 파면한다 [데이터링]

    개인정보를 고의로 유출하거나 부정 이용하는 공무원은 단 한번의 적발에도 파면 또는 해임된다. 아울러, 민감한 개인정보를 대규모로 처리하는 기관의 경우 3⋯

  7. 네이버·카카오·쿠팡,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안' 마련…민·관 첫 성과 [데이터링]

    온라인 쇼핑 플랫폼 기업들이 직접 머리를 맞대어 개인정보보호 강화를 위한 자율규제 방안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국내 온라인쇼핑 중개 시장의 약 80%를 차지⋯

  8. [데이터링] "국내 데이터 거래 거의 없다…민간 거래소 강화 시급

    데이터 경제 시대에 데이터가 자원으로서 가치가 높아짐에 따라 데이터 거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 중이다. 특히 국내는 거래 규모가 작아 관련 시장⋯

  9. "아동‧청소년 잊힐 권리 있다"…정부 내년 시범사업 추진 [데이터링]

    정부가 ‘잊힐 권리’를 제도화하는 등 아동·청소년이 정보주체로서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오는 2024년까지 범국가적 체계를 구축한다. 현행법상 보호 대상을 만⋯

  10. 역대급 개인정보 유출 사고?…"中 10억명 데이터 훔쳤다" [데이터링]

    개인정보가 사이버 범죄자의 새로운 먹잇감으로 부상한 가운데 최근 한 해커가 중국인 10억 명의 개인정보를 빼돌렸다고 주장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 같은 주⋯

  11. [데이터링] 범정부서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의료 분야도↑

    정부가 공공데이터 개방 속도를 높이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의 주요 공약인 데이터로 하나되는 디지털플랫폼을 만들기 위해선 데이터 활용이 필수적이다. 데이⋯

  12. 정보보호 공시 의무화 '첫발'…사후 검증 이렇다 [데이터링]

    지난달 30일 603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정보보호 의무공시가 마무리됐다. 공시의무 대상 기업이 이날까지 자료를 제출하지 않았을 경우 최대 1천만 원의 과태료를⋯

  13. [데이터링] 마이데이터 표준화 추진분야 선정 완료…7월 본격 착수

    전 분야 마이데이터를 위한 첫 포문인 표준화 우선 추진분야 선정을 마무리하고, 7월 본격적인 데이터 표준화 작업에 나선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축이 돼 추⋯

  14. 국내 SaaS 개발 느리다…정부 지원 속도↑ [데이터링]

    전세계적으로 소프트웨어를 구독하는 방식인 클라우드로 변화하면서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가 뜨고 있다. 그런데 국내에서는 여전히 소프트웨어를 구축하는 방⋯

  15. [일문일답] '공무원이 개인정보 넘기다니'…30일 범부처 합동 유출대책 발표 [데이터링]

    '공무원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수원시청에 제재 조치를 내린 가운데 오는 30일 범부처 합동 대책이 공개될 예정이다. 개인정보 조회⋯

  16. [데이터링] '개보법 2차 개정안 핵심'…개인정보 전송요구권

    현재 국회에 계류된 개인정보보호법 2차 개정안의 핵심은 '개인정보 전송요구권' 도입이다. 정보 주체가 개인정보 자기결정권을 기반으로 본인정보를 적극 관리하⋯

  17. 3년만에 또 털렸다…'밀리의 서재' 회원 1만3천여명 개인정보 유출

    구독형 전자책 플랫폼 '밀리의 서재'가 지난 3일 해킹 공격을 당해 1만명 이상의 회원 정보가 유출됐다. 밀리의 서재는 지난 4일 홈페이지에 '개인정보 유출에 대⋯

  18. "디지털플랫폼 정부…'국가 DPO' 개인정보위 역할 핵심" [데이터링]

    "디지털플랫폼 정부의 성공 요건은 개인정보의 '안전한' 활용이다. 빅브라더 논란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디지털플랫폼 정부에 개인정보 권리 보장 체계를 내재화할⋯

  19. 토스·야놀자·엔씨 CPO "국내 개인정보법 강해…데이터 활용 아쉽다" [데이터링]

    토스·야놀자·엔씨소프트 등 각 업계를 대표하는 개인정보보호 최고책임자(CPO)가 데이터 경제 시대에 개인정보 보호 체계 정립의 필요성에 공감하지만, 보다 편리⋯

  20. '국가데이터정책위' 출범 임박…데이터 컨트롤타워 역할 기대 [데이터링]

    데이터 경제 시대에 각 부처별 흩어져 있는 데이터를 통합·관리할 필요성이 높아진 가운데, 정식 출범을 준비 중인 국가데이터정책위원회가 데이터 정책 컨트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