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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통 해킹 의심 정황 포착, 수사 의뢰
주민등록번호•이름 등의 정보 유출은 없다고 밝혀
2014년 12월 31일 오후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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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미기자] 배달앱 전문기업 배달통은 해킹에 의해 회원의 개인정보 일부가 유출된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이 포착돼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에 신고했다고 31일 밝혔다.

배달통은 홈페이지에 '고객님께 긴급 안내 말씀을 드립니다'라는 긴급안내공지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공지했다.

또한 추가 해킹 공격에 대비해 서버보안 강화를 추가적으로 구축하고, 업계 전문가 및 관련 정부 기관들과 함께 웹 방화벽 추가 적용 등 보안을 강화하고 있다.

배달통은 일부 아이디와 비밀번호 등이 유출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대신 회원들의 주민등록번호·이름·신용카드·은행 계좌 등 금융정보는 보관하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이와 관련해 보고된 피해 사례는 없다고 설명했다.



또한 수사가 진전되어 유출된 개인정보의 항목 등이 확인되는 대로 신속히 재공지하겠다고 말했다.

배달통 박성준 개발팀장은 "향후 수사기관과의 협조를 통한 개인정보 유출 방지 노력과 함께 추가적인 보안시스템을 구축해 개인정보 보호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은미기자 indi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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