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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러닝 어느 분야에 쓰일까?
예측분석과 추천 시스템에 주로 활용
2016년 06월 29일 오후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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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권기자] 인공지능 알파고가 바둑 최고수와 대국에서 승리한 후 머신러닝을 포함한 인공지능의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인공지능 기술 가운데 가장 폭넓게 사용중인 머신러닝은 어느 분야에서 사용하고 있을까?

시장조사업체 451리서치와 브레이젠트가 지난 5월 북미 IT 임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머신러닝 도입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북미는 머신러닝을 예측분석과 추천 시스템에 주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응답자중 67.3%는 현재 머신러닝 프로그램을 예측분석용으로 활용하고 있거나 이를 채용할 예정이다. 응답자 66.7%는 추천 시스템에 머신러닝을 사용하거나 채택할 예정이라고 답변했다.

절반이 넘는 58.9%는 클러스터 분석과 세그멘테이션 용도로 머신러닝을 쓰고 있다고 응답했다. 이 외에 외부변수 감지나 유사 검색 등에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머신러닝 프로그램은 마케팅 전략과 맞물려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응답자중 거의 절반에 가까운 47%가 머신러닝 프로그램을 자산관리에 활용하고 있다.

그 외에 데이터 복구(44.6%)와 의사 결정(38.1%), 리스크 관리(37.5%), 사이버 보안(35.1%) 등에 채택하고 있다.

또 24.4% 응답자는 짝퉁탐지나 차단, 컨슈머 용도에 사용되고 있다. 그 외에 공급망 분석이나 전원관리, 소셜분석 등에 쓰이고 있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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