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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김민희 이슈에도 40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1위는 '인디펜던스데이2'가 차지
2016년 06월 26일 오전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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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림기자] 영화 '아가씨'가 배우 김민희의 스캔들에도 불구하고 누적 관객수 400만 명 돌파의 기록을 세웠다.

26일 오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아가씨'는 지난 25일 6만152명의 일일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5위에 랭크됐다. 누적 관객수는 400만5천806명이다. 지난 1일 개봉한 '아가씨'는 주연 배우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과 스캔들에 휘말리는 등 외부 이슈에도 불구하고 흥행 선전을 이어가고 있다.

'아가씨'는 1930년대 일제강점기 조선,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게 된 귀족 아가씨와 아가씨의 재산을 노리는 백작, 그리고 백작에게 거래를 제안받은 하녀와 아가씨의 후견인까지, 돈과 마음을 뺏기 위해 서로 속고 속이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지난 25일 박스오피스 1위는 '인디펜던스 데이:리써전스'가 치지했다. 일일 관객 30만1천5명, 누적 관객 73만9천69명을 끌어모았다.

주말 강자 '정글북'은 2위로 뛰어올랐다. 일일 관객수 15만3천168명을 모았다. 누적 관객 206만2천219명을 동원했다. 3위는 '특별수사:사형수의 편지'가 차지했다. 일일 관객 9만2천702명, 누적 관객 90만8천797명을 모았다. '컨저링2'가 일일 관객 8만7천14명을 모아 그 뒤를 이었다. 누적 관객수 157만5천211명을 기록했다.

/권혜림기자 lim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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