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TV-방송
'나혼자산다', 기안84 카드 통했다…'슬램덩크' 맹추격
金 심야 예능 전쟁…'나혼자산다'-'슬램덩크' 접전
2016년 06월 25일 오전 10:18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이미영기자] 금요일 심야 예능 프로그램 전쟁이 치열하다. '언니들의 슬램덩크'가 새로운 금요 예능 강자로 떠오른 가운데 '나 혼자 산다'가 정상 탈환을 위해 맹추격을 펼치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7.0%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주 방송이 기록한 6.9%에서 0.1% 포인트 상승한 수치.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3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 모처럼 예능에 '여풍'을 일으키고 있다.



오랜 기간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지만 최근 고전했던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추격전도 무섭다. '나 혼자 산다'는 이날 6.9%의 시청률을 기록, 지난주 대비 0.7% 포인트 상승했다. '언니들의 슬램덩크'와 불과 0.1% 포인트 차다.

이날 '나 혼자 산다'는 웹툰 작가 기안 84의 미니멀한 싱글 라이프가 방송되며 시청률 상승을 이끌었다. 기안84는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도 출연해 릴레이툰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밤 10시대에 방송되는 금요예능 SBS '정글의 법칙 in 파푸아뉴기니'는 13.7%의 시청률로 전체 1위를 차지했고, MBC '듀엣가요제'는 7.1%를 보였다. KBS '어서옵SHOW'는 3.5%에 그쳤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