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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리포트] LG하우시스, 실적개선 가능성 낮아…투자의견 'Hold'…KB證
목표주가 6만8천원 유지
2019년 10월 16일 오전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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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한수연 기자] KB증권은 16일 LG하우시스에 대해 당분간 주택호황기 수준의 실적 개선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이라며 투자의견 'Hold'와 목표주가 6만8천원을 모두 유지했다.

장문준 KB증권 산업재·건설 담당 애널리스트는 "입주물량 감소에 따른 외형감소 압력이 존재하는 상황"이라며 "현재 주가는 전방산업 악화에 대한 우려를 이미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되나 당분간은 주택호황기 수준의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분석했다.

올해 3분기 LG하우시스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한 7천773억원, 영업이익은 88.4% 증가한 247억원으로 각각 추정됐다.

장 애널리스트는 "전방산업 특히 주택부문의 입주 부진으로 전사 실적의 구조적인 반등을 기대하기에는 이르다"면서도 "그러나 코팅유리와 PF단열재의 증설효과 등이 PVC 창호물량 감소를 일부 상쇄해줄 것으로 기대되고 2분기부터 반영된 원재로 가격 안정화가 이번 분기에도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그는 이어 "비우호적인 업황 속에 비용 절감 등 전사적인 수익성 개선 노력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시장 기대치 수준의 영업이익 달성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향후 주가에 대해 장 연구원은 "건축자재 부문의 판매가격 인상에 따른 수익성 회복과 고기능소재 및 부품 부문의 실적 회복이 본격화되어야만 본격적인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수연 기자 papyru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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