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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일렉트릭·소트와이어, 스마트 의료환경 구축 '맞손'
IoT 의료 인프라 안전성 개선 등 협력
2019년 10월 15일 오후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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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최은정 기자]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스마트 의료환경 구축을 위해 소트와이어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지난 2일(현지시간)부터 3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이노베이션 서밋 바르셀로나 2019'에서 체결한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스마트 병원을 구축하기 위해 협력한다.

특히 운영기술(OT)과 사물인터넷(IoT)의 원활한 데이터 관리가 가능하도록 실시간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의료인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병원 건물과 IT·OT 시스템, IoT 장치 등 의료 인프라 안전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슈나이더일렉트릭과 소트와이어가 '스마트 의료환경 구축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미지=슈나이더일렉트릭]


여기에 슈나이더일렉트릭 디지털혁신 기술과 소트와이어 디지털 트윈 기술이 사용된다. 양 측이 보유한 기술로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고, 환자와 의료진에게 최상의 환경을 제공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마이크 설리반 슈나이더일렉트릭 빌딩 사업부 대표는 "자사 에너지 관리 솔루션과 소트와이어 디지털 트윈 기술은 병원 의료서비스와 에너지 효율성을 개선하고, 동시에 환자 만족도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환자·의료진 삶의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은정 기자 ejc@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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