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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부부 김무열·윤승아, '매그넘 인 파리' 홍보대사 활동 돌입
전시장 방문, 오디오 점검 등 홍보대사 활동 시작
2019년 10월 11일 오후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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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배우 부부 김무열과 윤승아가 '매그넘 인 파리' 전시회의 공식 홍보대사로 활동에 돌입했다.

25일부터 내년 2월9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리는 '매그넘 인 파리' 전시회는 세계적인 사진작가 그룹인 매그넘 포토스의 소속 작가 40명이 담은 파리의 인물과 풍경을 주제로 한 사진전이다.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로버트 카파, 마크 리부, 엘리엇 어윗, 마틴 파 등 세계적인 사진작가들이 참여한 이번 전시회 기획사는 배우 김무열과 윤승아를 전시회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김무열과 윤승아는 지난 1일 '매그넘 인 파리' 전시장을 찾아 전시회를 직접 관람하고 자신들의 목소리로 녹음한 오디오 가이드를 점검하는 등 공식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했다.

배우 김무열·윤승아 부부가 25일부터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매그넘 인 파리' 전시회의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했다.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번에 걸쳐 전시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시하며 ‘매그넘 인 파리’ 특별전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드러냈다.

김무열과 윤승아는 전시장 방문 소감에 대해 “파리의 역사와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곳곳에 숨겨져 있고 이를 다양한 사진작가들의 시선으로 감상하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전시를 보고 나면 다시 파리를 가고 싶은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김무열과 윤승아는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돕는 기금 마련을 위해 오디오 가이드 내레이션을 맡아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두 사람이 지난 9일 녹음을 마친 오디오 가이드는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돕는 기금으로 적립하여 전시 종료 이후 복지단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명진 기자 p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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