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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시티 킬러…손흥민, 오늘밤 '여우 사냥' 나선다
2019년 09월 21일 오전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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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지난주 올 시즌 마수걸이 득점을 신고한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리그 2경기 연속 득점에 도전한다.

토트넘은 21일 오후 8시30분(한국시간)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2019-20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레스터 시티와 원정 경기를 갖는다.

토트넘은 이번주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지난 19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올림피아코스와 조별리그 1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 뒤 이틀 만에 레스터 시티를 상대해야 한다.

[사진=뉴시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레스터 시티전을 대비해 올림피아코스전에서 손흥민을 후반 막판 교체투입해 20분만 뛰게 하는 등 체력 안배에 신경 썼다. 손흥민은 앞서 지난 14일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EPL 5라운드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쾌조의 컨디션을 과시한 바 있다.

손흥민은 지난 2014년 EPL 데뷔 이후 지난 시즌까지 레스터 시티전 9경기에서 5골 3도움을 기록하며 '여우 사냥꾼'의 면모를 보여왔다.

특히 지난해 12월 EPL 16라운드에서 그림 같은 왼발 중거리 슛으로 골을 터뜨린 장면은 미국 방송 NBC가 선정한 2018 EPL 최고의 골로 선정되는 등 활약상을 인정받았다.

토트넘 입장에서도 손흥민의 활약이 절실하다. 현재 2승 2무 1패, 승점 8점으로 EPL 4위에 올라 있는 가운데 1위 리버풀(승점 15),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10)와의 격차를 줄여야만 상위권 다툼을 이어갈 수 있다.

손흥민이 '여우 킬러'의 면모를 이어가며 토트넘에 승점 3점을 안길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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