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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폴드, 한국 이어 영국·프랑스·독일·싱가포르서도 '완판'
한국보다 비싼 가격에도 빠르게 판매 완료돼
2019년 09월 19일 오후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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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삼성전자의 첫 폴더블폰인 '갤럭시 폴드'가 국내에 이어 해외에서도 잇따라 '완판' 행렬을 이어갔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8일(현지시간) 영국, 프랑스, 독일, 싱가포르 등 4개국에서 출시된 갤럭시 폴드의 초도물량이 오전 중 모두 판매됐다.

[출처=삼성전자]


영국과 독일에서는 국내와 마찬가지로 5G(5세대) 이동통신 모델로, 프랑스와 싱가포르에서는 4G 모델로 출시됐다. 4G 모델로는 프랑스와 싱가포르가 첫 출시 국가다.

가격은 영국 1천900파운드(약 283만7천원), 독일 2천100유로(약 277만3천원), 프랑스 2천20유로(약 266만7천원), 싱가포르 3천88달러(약 268만원)이다. 전반적으로 국내 가격인 239만8천원보다 높게 책정됐다.

앞서 국내에서도 삼성닷컴을 통해 판매된 자급제 물량은 1, 2차 모두 10여분만에 판매가 마감됐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진행한 1, 2차 예약판매 물량도 하루가 지나지 않아 모두 완판됐다.

한편 삼성전자는 오는 20일 자정부터 국내에서 갤럭시폴드 자급제 모델의 3차 추가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20일부터 진행하는 예약판매 물량은 10월 초부터 순차 배송된다.

/윤선훈 기자 kr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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