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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추석연휴 마지막날 흐리고 곳곳 비…낮 최고 30도
2019년 09월 15일 오전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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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추석연휴 마지막날인 15일 날씨는 전국이 흐리고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해안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낮부터 밤 사이에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 충청도, 전라도, 경상서부에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들어오는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에는 오후 6시까지 비가 내린다.

추석연휴 마지막날인 15일 오전 8시 현재 날씨 [기상청 홈페이지]
낮 기온은 23~30도로 평년과 비슷할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대전 22도 △대구 21도 △부산 22도 △광주 22도 △춘천 20도 △제주 22도 등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대전 29도 △대구 29도 △부산 29도 △광주 29도 △춘천 28도 △제주 27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이 ‘좋음’ 또는 ‘보통’으로 예상된다.

/권준영 기자 kjykj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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