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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홍보원, MG새마을금고와 '한국전통혼례문화체험장' 개장
2019년 09월 11일 오전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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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장효원 기자] 서울문화홍보원이 MG새마을금고와 함께 서울 인사동에 ‘한국전통혼례문화체험장’을 개장했다고 11일 밝혔다.

문화, 관광1번지인 종로구 인사동은 외국인은 물론 내국인에게도 사랑받는 곳이다. 특히 외국인과 청소년들에게도 한국의 대표적 전통문화인 전통혼례문화체험은 문화콘텐츠로서 인사동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한국의 전통혼례문화를 직접 체험토록 한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

서울문화홍보원 박광성 회장과 이정환 원장은 한복을 직접 입고 연지곤지 바르며 전통혼례를 체험한 후, 아띠인력거를 타고 인사동과 북촌 관광명소를 순회하는 관광여행체험을 통해 우리나라 고유 전통문화가 얼마나 멋있고 훌륭한 문화인지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개장 이유를 밝혔다.

[사진=서울문화홍보원]

전통혼례체험 총괄진행을 맡은 서지희 대표는 “우리의 전통혼례문화체험을 통해서 참여하는 모든분들이 행복한 추억을 가득안고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우리나라 고유 전통문화컨텐츠인 혼례체험을 외국인과 청소년들에게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장을 서울문화홍보원과 함께 개설한 것에 대해 큰 보람과 의미를 느낀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한국전통혼례문화체험장은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1시에서 오후 7시까지 개장한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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