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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헤드윅’ ‘마리 앙투아네트’ 개막 앞두고 뉴캐스트 깜짝 발표
마이클리, 한글 자막과 함께 영어버전 헤드윅…손준호, 스웨덴 귀족 페르젠 역 합류
2019년 08월 18일 오후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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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은희 기자] 뮤지컬 ‘헤드윅’과 ‘마리 앙투아네트’가 개막을 앞두고 뉴캐스트를 깜짝 발표했다.

‘헤드윅’ 제작사 쇼노트는 개막 당일 오전 “마이클리가 팬들의 성원에 부응해 2017년에 이어 다시 한번 ‘헤드윅’ 무대에 선다”고 밝혔다.

뮤지컬 ‘헤드윅’은 과거의 아픈 상처를 딛고 음악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살고자 하는 동독 출신의 트랜스젠더 가수 헤드윅의 이야기를 그린다. 강렬하고 스타일리시한 록 음악과 독특하면서도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이다.

마이클리는 2년 전 헤드윅이 한국의 대학로 공연장을 찾는다는 설정으로 국내 최초 영어버전 ‘헤드윅’을 선보였다. 지난해에는 오만석·정문성과 함께 대만 내셔널 타이중 시어터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쇼노트는 “마이클리의 이번 공연은 더욱더 많은 분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도록 생생한 한국어 자막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더 뜨거워진 ‘마드윅’의 무대를 기대해 달라”고 캐스팅 의도를 전했다.

뮤지컬 '헤드윅' 마이클리(왼쪽)와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손준호 콘셉트 사진. [쇼노트, EMK뮤지컬컴퍼니]
‘마리 앙투아네트’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개막 열흘 전인 지난 14일 손준호가 매력적인 외모와 용기를 지닌 스웨덴 귀족인 페르젠 역로 합류한다고 알렸다.

작품은 프랑스의 왕비였으나 18세기 프랑스 혁명으로 단두대에서 생을 마감했던 마리 앙투아네트의 드라마틱한 삶과 사회의 부조리에 관심을 갖고 혁명을 선도하는 허구의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의 삶을 대조적으로 조명해 진실과 정의의 참된 의미를 깊이 있게 다룬다.

EMK뮤지컬컴퍼니는 손준호에 대해 “페르젠으로 완벽 변신해 서정적인 멜로디부터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을 담은 격정적인 멜로디의 넘버를 자유로이 넘나들며 관객의 귀를 만족시킬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마이클리는 오만석·정문성·전동석·윤소호와, 손준호는 박강현·정택운·황민현과 같은 배역으로 번갈아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헤드윅’은 지난 16일 개막해 11월 3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되며, ‘마리 앙투아네트’는 오는 24일부터 11월 17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관객과 만난다.

/박은희 기자 ehpark@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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