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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장타 허용에 흔들…ERA 1.64 급상승
2019년 08월 18일 오전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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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류현진(32, LA 다저스)이 애틀랜타 원정에서 고전했다.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있는 선 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13승에 도전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 류현진은 소속팀이 2-4로 끌려가고 있던 6회말 2사 주자 없는 가운데 두 번재 투수 조 켈리와 교체돼 경기를 먼저 마쳤다.

류현진과 다저스 입장에서는 장타 허용이 아쉬운 경기가 됐다. 류현진은 0-0이던 3회말 2루타 두 개를 허용하면서 첫 실점했다.

[사진=뉴시스]


선두타자 아데이니 에체베리아와 8구까지 가는 끈질긴 승부 끝에 2루타를 내줬다. 후속타자이자 애틀랜타 선발투수 마이크 폴티네비치는 희생번트를 댔고 1사 3루가 됐다.

류현진은 이어 타석에 나온 까다로운 상대인 로날드 아쿠나 주니어를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내보냈고 1사 1, 3루 상황이 됐다. 류현진은 오즈하이노 알비스를 승부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알비스에게 2루타를 맞았고 주자 두 명이 모두 홈으로 들어왔다.

류현진은 4, 5회말은 잘 막았다. 그사이 다저스 타선은 추격을 시작했고 2-2로 균형을 맞췄다.

하지만 6회말 다시 한 번 장타를 허용해 고개를 숙였다. 선두타자 프레디 프리먼을 삼진으로 돌려세웠으나 조쉬 도날슨과 아담 듀발에게 연속 타자 홈런을 맞았다.

연달아 터진 솔로포 두 방으로 애틀랜타는 다저스에 4-2로 재역전했다. 투구수가 100개를 넘어가자 다저스 벤치는 교체 카드를 꺼냈다.

류현진은 피홈런 후 타석에 나온 찰리 컬버슨을 6구째 포수 앞 땅볼로 처리한 뒤 자신의 임무를 다했다. 켈리와 교체된 류현진은 그때까지 5.2이닝 동안 101구를 던졌고 6피안타(2피홈런) 1볼넷 5탈삼진 4실점했다.

6피안타 중 단타는 하나에 그쳤다. 2루타도 3개나 허용했다. 장타로 인한 실점으로 류현진의 평균자책점은 종전 1,44에서 1.64로 높아졌다.

/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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