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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특급 유망주 이강인의 '골든볼' 수상 재조명
2019년 08월 13일 오전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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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발렌시아 CF가 팀 내 최고 유망주 이강인(18)을 치켜세웠다.

발렌시아는 최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이강인과 페란 토레스(19·스페인)가 지난 11일 인테르 밀란과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 교체 투입되는 동영상을 게재했다.

발렌시아는 "우리의 유망주인 토레스와 이강인이 그라운드를 밟고 있다"며 "관중들은 이들을 향해 기립 박수를 보내줬다"고 적었다.

[사진=발렌시아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이강인과 토레스는 발렌시아가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자원들이다. 이강인의 경우 지난 6월 폴란드에서 열린 2019 U-20(20세 이하) 월드컵에서 한국의 준우승을 이끌며 대회 MVP에게 주어지는 골든볼을 수상했다. 이후 스페인은 물론 독일, 네덜란드 클럽들의 러브콜이 이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발렌시아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이강인을 다른 팀으로 보낼 의사가 없다. 숱한 이적설에도 불구하고 2019-2020 시즌을 이강인과 함께하겠다는 메시지를 꾸준히 던지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를로스 솔레르(22·스페인), 페란 토레스의 스페인 연령별 대표팀 우승 경력과 함께 이강인의 U-20 월드컵 준우승 및 MVP 수상을 조명하기도 했다.

/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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