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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진로 선수가 안내' 대한체육회, 컨설턴트 양성 교육
2019년 08월 05일 오후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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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대한체육회(이하 체육회)가 선수 경력자를 대상으로 하는 '스포츠커리어 컨설턴트 양성 교육'를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일부터 시작됐고 서울 송파구 오륜동에 있는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주말을 이용해 오는 9월 7일까지 열린다.

스포츠커리어 컨설턴트는 운동선수에게 실현 가능한 최적의 커리어 맵을 그려주는 개인 맞춤형 경력 컨설턴트(직업 상담사)다. 체육회는 "스포츠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는 직업"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교육은 선수 경력 3년 이상인 은퇴선수들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했다. 스포츠 진로 상담 관련 기초 및 심화 과정 강의와 현장실습 등을 포함해 모두 60시간의 단계별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스포츠커리어 컨설턴트의 역할과 전망 ▲커리어 컨설팅 업무 기초 ▲진로 목표 설정법 ▲커리어 정보 수집법 등이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참관하고 현직 전문가 및 선배로부터 멘토링도 받을 수 있다.

또한 교육 과정 수료생 중 우수자로 선발되면 현장 체험과 인턴십의 기회도 갖는다. 체육회는 "은퇴선수들이 선수 특수성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스포츠 커리어 컨설팅 관련 전문성을 더해 후배 선수들의 진로 전환에 중요한 안내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가대했다.

체육회는 또한 "운동선수의 성공적인 진로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선수 경력을 활용할 수 있는 직업을 선정하여 전문 역량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운동선수의 경력을 활용할 수 있는 직업 분야를 발굴하고 그에 맞는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및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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