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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14점' 한국, 멕시코 꺾고 올림픽 예선 2연승
2019년 08월 04일 오전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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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내년 도쿄 올림픽 본선 진출을 위한 순항을 이어갔다.

한국은 3일(한국시간) 러시아 칼린그라드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세계예선 E조 조별리그 2차전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21, 25-15, 26-24)으로 완승을 거뒀다.

[사진=이영훈기자]


이날 한국은 멕시코를 상대로 에이스 김연경이 14득점으로 공격을 이끈 가운데 김희진이 13득점, 표승주가 10득점을 올리며 힘을 보탰다. 캐나다전에서 김연경에 대한 의존도가 높았던 것과 달리 다양한 공격 패턴을 가져갔다.

1, 2세트를 쉽게 따낸 한국은 3세트 막판 24-24 듀스 상황에서 집중력을 발휘했다. 김희진의 득점으로 25-24 매치 포인트를 만든 뒤 김수지가 블로킹으로 멕시코의 공격을 저지시키면서 26-24의 기분 좋은 승리를 챙겼다.

전날 캐나다에 세트 스코어 3-1(21-25, 25-20, 25-19, 25-22)로 역전승을 거뒀던 한국은 이날 승리로 2연승을 내달리며 E조 1위로 뛰어올랐다.

한국은 하루 휴식을 취한 뒤 오는 5일 러시아와 E조 최종전을 치른다. 러시아에 승리할 경우 내년 도쿄 올림픽 본선 직행 티켓을 확보하게 된다.

/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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