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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황교안 靑 회담 제안 "환영"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허심탄회한 대화 기대"
2019년 07월 15일 오전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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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윤채나 기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청와대 회담 제안에 환영의 뜻을 표했다.

이 대표는 1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사실상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 회담을 수락한 것으로 보인다"며 "지금이라도 대통령과 5당 대표가 모여 남북미 판문점 회동, 일본 경제 보복 대응 등 국정 현안에 대해 초당적 논의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청와대 회담 제안에 환영의 뜻을 표했다.


앞서 황 대표는 기자회견을 갖고 "일본의 경제 보복으로 그렇지 않아도 어려운 우리 경제가 예측하기조차 어려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이러한 논의를 하기 위한 청와대 회담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는 "어떤 형식이던 경제를 살리고 국가를 지키고 국민을 돕기 위한 모든 방식에 다 동의한다"면서 그간 거부해 온 여야 5당 대표 회담도 수용할 수 있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이 대표는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허심탄회한 대화의 장이 열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대표는 오는 16일 당정 간 일본 수출 규제 관련 연석회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상황이 유동적이지만 중장기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내일 연석회의를 열어 종합적으로 볼 것"이라고 했다.

/윤채나 기자 come2ms@inews24.com 사진 조성우 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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