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글로벌
애플, AR 안경 개발 중단했나?
전담 개발팀 해체…기술적 난제로 개발 차질 예상
2019년 07월 12일 오후 15:41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안희권 기자] 애플이 몇년간 공을 들여온 증강현실(AR) 안경 또는 헤드셋 개발을 잠정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맥루머스 등의 주요외신들에 따르면 애플은 증강현실 글래스 프로젝트에서 발을 뺐다. 밍치 궈 TF인터내셔널증권 애널리스트는 애플이 2020년초 AR 헤드셋을 내놓을 것으로 점쳤다.

그는 애플이 AR 안경을 아이폰용 액세서리로 개발하고 있다고 봤다. 애플은 이 제품을 올 4분기나 내년 2분기 사이에 양산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했다.

매직리프의 AR 헤드셋 [출처=매직리프]


지난 2017년 블룸버그통신도 애플이 iOS 플랫폼 기반 리얼리티 운영체제(rOS)를 장착한 헤드셋을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당시 이 매체는 애플 헤드셋에 터치스크린과 음성인식 기능, 머리 움직임 인식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봤다.

2018년 4월 씨넷 보도에서 애플이 8K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증강현실 헤드셋을 개발하고 있다고 했다. 이 AR 헤드셋은 유선 케이블박스 대신 60GHz 위지그 무선기술을 통해 데이터를 전송한다.

그 후 애플은 여러 종류의 다양한 웨어러블 증강현실 시제품을 개발했으며 이 가운데 일부가 상용화 될 것으로 예상됐다.

애플은 이처럼 AR 헤드셋 개발에 수년간 자금을 투자해왔다. 따라서 애플이 이 AR 안경 개발을 포기했다면 기술적 어려움이나 또 다른 큰 문제에 봉착했을 것으로 예측된다.

/안희권 기자 argon@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