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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석 감독 "우천 취소, 선수단 위해서라면 괜찮죠"
2019년 07월 10일 오후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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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맞대결을 포함해 10일 열릴 예정이던 KBO리그 경기는 모두 취소됐다. 북상하는 장마전선 영향으로 이날 전국에는 비가 내리고 있다.

장정석 키움 감독은 10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KT전을 앞두고 "선수들을 생각하면 이맘때쯤 하루 정도는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도 괜찮다"고 말했다.

국내 유일 돔 구장인 고척 스카이돔을 홈 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키움은 9일 기준으로 KBO리그 10개 팀 중에서 가장 많은 91경기를 치르고 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돔 구장이라 홈 경기에서 우천 취소가 될 가능성이 희박하기 때문에 올스타 휴식기를 앞두고 다른 팀들과 달리 경기 일정 소화 횟수는 많을 수 밖에 없다. 장 감독은 "아무래도 선수들이 체력적으로 힘들어지는 시기라 우천 취소가 반가울 때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경기는 장 감독 바람대로 됐다. 키움은 최근 4연승 중이다. 이런 좋은 흐름이 우천 취소로 끊길 수 도 있다. 그러나 장 감독은 "연승 보다는 선수들이 잘 쉬고 체력을 회복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키움과 KT는 11일 같은 장소에서 주중 3연전 마지막 날 경기를 치른다. 장 감독은 당초 10일 선발 등판할 예정이던 최원태를 11일 KT전에 그대로 내보려고 했다가 변화를 줬다.

최원태는 선발 로테이션을 한 차례 건너 뛰고 신재영이 11일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KT는 10일 선발 등판 예정이던 윌리엄 쿠에바스가 그대로 나온다.

◆11일 KBO리그 선발투수

▲잠실구장 : 유희관(두산 베어스)-이우잔(LG 트윈스) ▲수원 캐이티위즈파크 : 신재영(키움 히어로즈)-윌리엄 쿠에바스(KT 위즈)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 박종훈(SK 와이번스)-박윤철(한화 이글스)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 조 윌랜드(KIA 타이거즈)-저스틴 헤일리(삼성 라이온즈) ▲사직구장 : 구창모(NC 다이노스)-브록 다이손(롯데 자이언츠)

/수원=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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