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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수호 “딤프 홍보대사로서 조금이나마 도움 됐으면”
2019년 07월 09일 오전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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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은희 기자] “홍보대사로서 공식 활동은 끝나도 딤프를 계속 응원할 것입니다.”

제1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딤프·DIMF) 홍보대사로 활약을 펼친 뮤지컬배우이자 그룹 엑소 멤버인 수호는 지난 8일 공식 일정을 마무리하며 이같이 소감을 밝혔다.

수호는 “개막 때 오페라하우스에 ‘웨딩 싱어’를 보러 오기도 했었는데 더 많은 작품을 못 봐서 아쉬웠다”며 “홍보대사로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이 컸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번 뮤지컬을 보러 와서 딤프의 분위기를 직접 느껴보기도 했지만 오늘 폐막행사는 또 다른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앞으로도 딤프를 계속 응원할 것이며 나도 좋은 작품으로 만나뵙겠다”고 딤프와 뮤지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수호는 이날 ‘딤프 어워즈’에서 권영진 대구시장과 대상을 시상했다. 시상 전 그는 “딤프 역사에 이름을 새기게 돼서 영광”이라고 홍보대사로서의 소감을 전한 후 “언제든 불러주면 오겠다”고 약속했다.

이어진 폐막 리셉션 행사에서는 “대상 시상을 하는데 내가 본 ‘웨딩 싱어’가 나와서 더 즐거웠다”며 “내가 심사를 본 것도 아니고 뒤에서 뭐 그런 거 없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수호는 “왠지 내가 진짜로 딤프에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함께한 것 같고 실제로 마음만은 함께했다”고 강조했다.

최연소 딤프 홍보대사로 이름을 올린 수호는 바쁜 스케줄 탓에 공식 행사는 폐막식인 딤프 어워즈밖에 참석하지 못했다.


배성혁 딤프 집행위원장은 개막 직후 본지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수호에 대해 “자연스럽게 방문하는 게 진정한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이라며 “언제 오는 지는 우리 직원들도 모르나 중간중간 깜짝 방문하는 건 내가 장담하겠다”고 강한 신뢰를 내비쳤다.

실제로 수호는 개막식 다음날 KTX를 타고 대구에 내려가 ‘웨딩 싱어’을 관람을 한 뒤 SNS에 인증사진을 올렸다. 티켓도 초대권을 제공받지 않고 직접 구매해 관계자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았음을 알 수 있었다.

수호의 온·오프라인 활약으로 딤프를 모르던 많은 사람들이 대구의 국제뮤지컬페스티벌에 대해 알게 됐다는 후문이다. 결과적으로 수호는 뮤지컬 팬 외의 대중에게 행사를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박은희 기자 ehpark@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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