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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딤프 어워즈 대상에 ‘웨딩싱어’…‘만덕’ 3관왕
2019년 07월 09일 오전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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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은희 기자] 제1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딤프·DIMF)의 대상은 영국 ‘웨딩 싱어’가 차지했다. 제주도의 ‘만덕’은 남우주연상과 아성 크리에이터상, 심사위원상을 수상해 3관왕에 올랐다.

딤프의 마지막을 알리는 딤프 어워즈가 8일 오후 7시 30분 대구 오페라하우스에서 강서은 KBS 아나운서와 뮤지컬배우 신성우의 진행으로 개최됐다.

딤프 공식초청작 8편과 창작지원작 4편 가운데 최고의 영예인 대상은 ‘웨딩 싱어’에 돌아갔다. 개막작으로는 유례없던 13회의 공연을 선보인 ‘웨딩 싱어’는 연일 흥행을 기록하며 많은 뮤지컬 팬들의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창작지원작 중 우수한 작품을 선정하는 창작뮤지컬상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아날로그한 감성이 더해진 ‘유앤잇’(You & It)이 수상했다. 이에 따라 ‘유앤잇’은 내년에 공식초청작으로 딤프 무대에 다시 오르게 된다.

한·중합작 ‘청춘’과 ‘시간 속의 그녀’는 각각 외국뮤지컬상과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심사위원상은 ‘만덕’이 공동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만덕’은 장소영 작곡가 겸 음악감독이 지난해 신설된 아성 크리에이터상을, 남경주가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3관왕을 기록했다.

폐막작인 러시아 ‘테비예와 딸들’의 드미트리 이바노프도 남경주와 함께 남우주연상을 받았다.여우주연상은 특별공연으로 딤프에 참여한 ‘투란도트’의 김소향에게 돌아갔다.

남우조연상은 ‘투란도트’의 한준용이, 여우조연상은 ‘윤아를 소개합니다’의 류지은이 수상했다.

[딤프 사무국]
지난 1년간 대구에서 공연된 작품을 대상으로 한 수상자 발표도 이어졌다. 올해의 신인상 주인공은 ‘엘리자벳’의 박강현과 ‘지킬 앤 하이드’의 민경아였다.

올해의 스타상은 ‘시카고’ 박칼린과 ‘맨 오브 라만차’ 윤공주, ‘시카고’ 김지우, ‘노트르담 드 파리’ 마이클리, ‘투란도트’ 정동하, ‘프랑켄슈타인’ 한지상이 받았다.

/박은희 기자 ehpark@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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