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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HD]정정용 감독, 첫 마디 "백성이 있어 임금이 있는 것"
2019년 06월 17일 오후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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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U-20 대표팀 환영식'이 17일 오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렸다. U-20 대표팀 정정용 감독이 인사를 하고 있다.

한국 U-20 대표팀은 폴란드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축구의 역사를 다시 썼다. 특히 7경기에 출전해 2골 4도움을 기록한 이강인은 FIFA가 주관한 대회에서 한국 남자 선수 최초로 골든볼을 수상했다.



/이영훈 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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