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가요 팝
유노윤호 "데뷔 16년 만의 솔로, 첫 시작의 설렘 좋다"
2019년 06월 12일 오후 14:23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데뷔 16년 만에 첫 솔로앨범 발매에 기분 좋은 떨림을 느낀다고 말했다.

유노윤호는 1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첫 솔로앨범 'True Colors(트루 컬러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데뷔를 알렸다.

유노윤호는 "정말 떨린다. 16년 만에 첫 솔로다. 콘서트나 SM스테이션을 통해 솔로곡을 보인 적은 있지만 솔로 앨범은 내는 것은 처음이다"고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 "떨린다는 한마디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결과에 상관없이 후회없이 하자는 마음이었다. 첫 시작이라는 설레임이 좋다. 좋은 느낌의 떨림이다"고 말했다.

솔로 앨범 '트루 컬러스'에 대해 "제가 전달하고 싶은 것은, 다양한 삶으로 표현하는 감정들을 공유하고 싶었다. 각 트랙마다 보고 듣는 것 뿐만 아니라 이미지를 형상화 시킬 수 있는 부분이 재미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만들었다"라며 "처음부터 제작에 참여했다. 정말 많은 전문가들이 함께 고생하고 같이 만든 앨범이다"고 소개했다.

유노윤호의 첫 번째 미니앨범 'True Colors(트루 컬러스)'는 다양한 색깔로 표현되는 삶의 여러 감정을 효과적으로 담아낸 앨범으로, '컬러풀한 음악 색깔과 퍼포먼스로 자신의 진정한 매력을 모두 보여준다'는 의미를 담았다.

타이틀곡 '팔로우'는 유노윤호의 포스를 느낄 수 있는 팝 댄스 장르의 타이틀 곡으로, 자신의 치명적인 매력으로 상대방을 사로잡겠다는 내용의 가사에 솔로 아티스트 유노윤호의 포부를 담고 있다. 금속성의 퍼커션과 차가운 질감의 신시사이저가 만드는 어둡고 멋진 무드가 유노윤호의 절도 있는 퍼포먼스와 어우러진다.

한편 유노윤호는 이날 오후 6시 'True Colors(트루 컬러스)'를 발매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사진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닥터박의 생활건강] 아르기닌에 대..
[진교문의 디지털농업 이야기] 작물..
[글로벌 인사이트]ASF로 치솟는 돼지..
[기고]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
[데스크칼럼] LG화학-SK이노베이션戰..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