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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대죄, 끊기지 않는 풀 3D 컷신으로 차별화
내달 4일 출시 앞둔 넷마블 기대작…자이로·AR 콘텐츠도 구현
2019년 05월 17일 오전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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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킹오브파이터 올스타'를 흥행시키며 저력을 보여준 넷마블이 또 다른 기대작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이하 일곱개의 대죄)'를 다음달 내놓는다.

일곱 개의 대죄는 동명의 유명 일본 애니메이션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역할수행게임(RPG)으로, 한 편의 3D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고품질 그래픽과 컷신을 즐길 수 있는 어드벤처 신작이다.

넷마블은 16일 오후 본사에서 내달 4일 출시하는 일곱 개의 대죄를 체험할 수 있는 미디어 시연회를 마련했다.

이날 박영재 사업본부장은 "일곱 개의 대죄는 풀 3D 애니메이션을 플레이하는 느낌을 주는 게임"이라며 " 전투와 전투 사이의 컷신이 풀 시네마틱 영상으로 제공된다"고 강조했다.

박영재 넷마블 사업본부장이 모바일 게임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를 소개하고 있다.


실제 현장에서 체험해 본 일곱 개의 대죄는 풀 3D 애니메이션이라는 평가가 어색함이 없을 정도였다. 여타 게임에서는 특정 이벤트에서만 나올 법한 고품질 컷신이 일곱 개의 대죄에서는 그야말로 끊임없이 이어진다.

여타 RPG에서는 사건과 사건이 벌어지는 과정이 텍스트로 처리하곤 하는데 이 게임은 그 과정이 전부 컷신으로 연출된다는 얘기다.

박영재 본부장은 "게임 내 사용된 시네마틱 컷신이 118개에 이른다"고 언급했다.

초반 튜토리얼 과정에서 제공되는 스토리 라인도 흥미로워 '스킵'을 하지 않고 계속해서 감상했다. 컷신 품질이 상당하고 또 신기하기도 해 자연스레 몰입이 됐다. 중간 중간 벌어지는 전투는 아군과 적이 공방을 주고받는 턴제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스킬 카드를 재조합하거나 배치하면서 전투가 이뤄진다. 주요 기술 사용시 등장하는 연출도 역동적이어서 보는 재미가 상당했다.

여타 RPG에서는 접하지 못한 기능도 있었다. 스마트폰을 기울이며 조작하는 자이로 기능 및 증강현실(AR) 요소가 게임 내 콘텐츠로 구현돼 있어 특이했다. 게임 내 위치한 NPC를 터치해 자이로 기능을 활성화시키면 스마트폰을 이리저리 기울여 해당 NPC를 여러 각도에서 상호작용할 수 있었다. 때문에 실제 게임 공간 안에 들어와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AR 모드를 실행하면 스마트폰 카메라를 통해 비친 실제 환경이 게임 내 반영된다. 친구의 모습을 내 스마트폰에서 보며 대전을 즐길 수 있다는 것. 박영재 본부장은 "일곱 개의 대죄는 자이로 및 AR 기술을 접목한 게임으로 책상 위에서 친구와 가상 전투를 벌일수도 있다"며 "좋아하는 캐릭터와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거나 자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일곱 개의 대죄는 한국과 일본 통합 사전예약자가 550만명을 돌파하면서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국에서는 250만명, 일본에서는 300만명을 각각 달성했다.

모바일 게임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크로스'의 플레이 화면.


/문영수 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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