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가요 팝
[포토]계약 종료 소감 밝히는 EXID 정화·하니
2019년 05월 15일 오후 16:40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그룹 EXID 정화, 하니가 15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새 앨범 '위(WE)' 발매 쇼케이스에서 소속사와 계약 관련 소감을 말하고 있다.

EXID 소속사 측은 이달 말을 기점으로 멤버 솔지, LE, 혜린은 당사와 재계약을 체결, 하니와 정화의 전속계약이 종료 된다고 밝혔다. 다만 앞으로 1년 동안 이어질 EXID의 일본 활동은 변함 없이 다섯 멤버 완전체로 진행될 예정이다.

타이틀곡 '미 앤 유(ME&YOU)'는 서정적 멜로디로 시작해 카리스마 넘치는 반전이 돋보이는 뭄바톤 장르의 곡으로 헤어지는 연인에게 더이상 우리가 아닌 남임을 선언하는 가사를 EXID 특유의 강한 어투로 표현한 곡이다.



/조성우 기자 xconfind@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글로벌 인사이트]기사 로봇 “기자..
[치매여행]<30> 치매보험, 꼭 들어야..
[글로벌 인사이트]경제는 살리고 정..
[닥터박의 생활건강] 피로, 우리 몸이..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