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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타' 허경민 "투수들이 너무 잘 던져서 이겼다"
2019년 05월 08일 오후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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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허경민이 또 다시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다.

8일 잠실구장. KIA 타이거즈와 맞선 두산 베어스는 7회초까지 0-0 승부를 알 수 없는 경기를 이어갔다. 7회말 공격에서 분위기가 달궈졌다.

1사 뒤 오재원이 볼넷으로 출루하자 이흥련은 좌전안타로 찬스를 이었다. 대타 박세혁이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뒤 허경민이 우타석에 들어섰다. 2사 1,2루에서 그는 상대 선발 양현종으로부터 좌전안타를 때려냈고, 2루 대주자 정진호가 3루를 돌아 홈까지 밟으면서 0의 행진이 깨졌다.



선발 이영하의 역투를 등에 업은 두산이 9회 이형범과 함덕주를 투입해 경기를 무사히 매조지하면서 허경민은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다. 전날 9회말 끝내기 안타에 이은 이틀 연속 결승타.

허경민은 투수들에게 승리의 공을 돌렸다. "점수가 나지 않는 타이트한 경기에서 타점을 올려 기분 좋다"면서 "오늘은 선발 이영하를 비롯해 투수들이 너무 잘 던져 이길 수 있는 날이었다"고 말했다.

3루수 겸 1번타자로 선발출전한 이날 허경민은 4타수 2안타 멀티히트로 날카로운 타격을 선보였다. 시즌 성적은 타율 3할8리(종전 0.303) 2홈런 19타점으로 향상됐다.

/잠실=김형태 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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