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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희, 보수조정신청서 승리…요구액 5억 5천만원 받는다
2019년 07월 08일 오후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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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의 가드 박찬희가 보수조정신청에서 승리하며 자신이 요구한 연봉을 수령하게 됐다.

KBL은 8일 재정위원회를 열고 박찬희와 문태영(서울 삼성), 이종현(울산 현대모비스)에 대한 보수 조정의 건에 대해 심의를 진행하고 결과를 발표했다.

재정위원회는 박찬희는 선수 본인 요구액인 5억 5천만원을, 문태영과 이종현은 구단 제시액인 2억 8천만원과 1억 8천만원을 각각 다음 시즌 연봉으로 결정했다.

[사진=KBL]


KBL 재정위원회는 보수 조정 신청이 들어올 경우 구단 제시액과 선수 요구액 중 하나를 선택해 결정해야 한다.

재정위원회는 심의 직후 "해당 구단과 선수의 소명을 들었고, 타 선수들의 보수 및 기록 등과 면밀히 비교해 검토한 후 종합 심의했다"고 밝혔다.

박찬희는 자신이 요구한 연봉을 다음 시즌 받게 되면서 보수 조정 신청에서 승리한 역대 두 번째 선수로 기록되게 됐다.

이전까지는 1998~1999시즌 나산의 김현국(현 경희대 감독)이 자신의 요구액 7천500만원에 계약한 게 유일했다. 당시 구단 제시액은 6천500만원이었지만 재정위원회는 김현국의 손을 들어줬다.

한편 서울 SK는 재정위원회 개최 전 김선형, 김민수, 송창무과 연봉 협상을 마무리했다. 김선형은 5억 8천만원, 김민수 2억 5천만원, 송창무는 1억 4천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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