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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6호골…PSG 상대 선제골 2G 연속 득점포
2020년 02월 24일 오전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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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황의조(28, 보르도)가 물오른 득점 감각을 뽐냈다.

황의조는 24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있는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19-2020시즌 리그앙(1부리그) 26라운드 파리 생제르망(이하 PSG)와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그는 선제골 주인공이 되며 두 경기 연속 골 맛을 봤다.

그는 0-0으로 맞서고 있던 전반 18분 선제골 주인공이 됐다. 황의조는 토마 바시치가 올린 코너킥을 헤더로 마무리했다. 그가 시도한 슈팅은 PSG 수비수 틸로 케러의 손에 맞은 뒤 골대 왼쪽 하단 구석으로 들어갔다.

프랑스 리그앙 보르도에서 뛰고 있는 황의조가 24일(한국시간) 열린 PGS와 원정 경기에서 골을 넣었다. 그는 두 경기 연속골로 득점 감각을 뽐냈다. 보르도는 PSG에 3-4로 졌다. [사진=뉴시스]


황의조는 이로써 지난 16일 디종전에 이어 두 경기 연속 골을 넣었다. 또한 지난 6일 브레스트전을 포함해 4경기에서 3골을 넣었고 모두 머리로 득점했다. 그는 PSG전에서 시즌 6호골을 기록했다.

그러나 보르도는 황의조의 선제골에도 PSG에 3-4로 역전패했다. PSG는 바로 반격에 나섰다. 전반 25분 에딘손 카바니가 오른쪽에서 디마리아가 올린 크로스에 머리를 갖다 댔고 그대로 골망을 흔들었다.

균형을 맞춘 PSG는 전반 45분 역전했다. 왼쪽에서 디마리아가 올린 프리킥 크로스가 마르키뇨스의 어깨를 맞고 보르도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보르도는 전반 추가시간 다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PSG 골키퍼 세르히오 리코가 찬 골킥이 보르도 바블로의 무릎을 맞고 골대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PSG는 후반 18분 재역전했다. 카바니가 시도한 헤더를 보르도 골키퍼가 걷어낸 공을 마르키뇨스가 재차 슈팅을 해 골망을 흔들었다.

3-2로 앞선 PSG는 후반 24분 음바페가 카바니의 도움을 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넣어 4-2로 앞서며 승기를 잡았다.

보르도는 후반 38분 루벤 파르도가 중거리 슈팅으로 만회골을 넣어 한 골 차로 따라붙었다. 후반 추가시간 네이마르(PSG)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해 수적 우위를 점했으나 결국 균형을 맞추지 못하고 3-4로 졌다.

보르도는 9승 8무 9패(승점35)로 리그 12위에 머물렀고 PSG는 21승 2무 3패(승점65)가 되며 1위를 굳게 지켰다. 2위 마르세유(15승 7무 4패 승점52)와 격차를 벌렸다.

/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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