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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보리', 코로나19 확산에 4월로 개봉 연기 "추가 피해 방지"
2020년 02월 25일 오전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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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영화 '나는 보리' 측이 코로나19 확산에 일정을 취소하고 4월로 개봉을 연기했다.

영화사 진진 측은 25일 "'나는보리'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피해가 늘어나고 있음에 따라 오는 3월 2일 진행 예정이었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를 취소하게 됐다. 갑작스러운 일정 취소와 혼란과 불편을 드리게 된 점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영화 '나는 보리' 포스터 [사진=영화사 진진]


이어 "최근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추가적인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자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된 만큼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또 "관객의 안전을 고려하여 '나는보리' 개봉일은 4월 중으로 연기할 예정"이라며 "'나는보리'를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정확한 개봉일이 정해지는 대로 고지하겠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상황이 조속히 호전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나는보리'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가족 사이에서 유일하게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열한 살 아이 보리(김아송 분)가 가족들과 같아지고 싶은 마음에 특별한 소원을 품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박진영 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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