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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면 울리는' 정가람 "나도 원작 '혜영파', 부담감 컸다"
2019년 08월 20일 오후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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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좋아하면 울리는' 정가람이 원작 캐릭터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20일 오전 서울 중구 JW메리어트동대문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소현과 정가람, 송강 등이 참석해 작품을 소개했다.

정가람은 조조(김소현 분)와 함께 일하는 알바생이자 선오(송강 분)의 12년 지기 친구 이혜영 역을 맡았다.



정가람은 "원작을 정말 좋아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로 만들어지기 전부터 혜영이를 마음 속에 뒀다. 저에게 오게 되서 적극적으로 이야기 했다"고 말했다.

혜영은 원작 만화에서도 수많은 팬들을 보유한 인기 캐릭터다. 김소현 역시 혜영파(정가람 분)라며 "선오와 혜영이파로 갈린다. 혜영이는 엄청난 순정파다. 오랜 세월 조조만 바라보고 짝사랑 해온 모습이 짠하면서도 대단하다. 한 사람을 저렇게 좋아할 수 있구나 싶어 혜영이를 응원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가람은 "저도 광팬이었던 만큼 부담감이 컸다. 혜영이가 내가 생각하는 모습과 똑같을 거라 믿었다. 감독님과 촬영하면서 이야기를 많이 하며 임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혜영이를 연기하면서 신마다 솔직하게 했다. 선오와 같이 있을 때, 조조를 바라볼 때 마음들이 시청자들에게 전해질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좋아하면 울리는'은 좋아하는 사람이 반경 10m 안에 들어오면 알람이 울리는 ‘좋알람' 어플이 개발되고, 알람을 통해서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고 여겨지는 세상에서 펼쳐지는 세 남녀의 투명도 100%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원작인 천계영 작가의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을 드라마화 했다.

'좋아하면 울리는'은 오는 22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 공개된다.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사진 조성우 기자 xconfind@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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