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TV-방송
'밍글라바' 산다라박 "투애니원이 내 유일한 약점" 눈물
2020년 02월 27일 오전 09:37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나의 음악쌤 밍글라바' 산다라박이 2NE1을 언급하며 눈물을 흘렸다.

27일 방송되는 SBS FiL '나의 음악쌤 밍글라바'에서는 미얀마 최초로 케이팝 버스킹에 도전하는 윤도현 산다라박 산들 김재환 주이의 모습이 공개된다.

산다라박 [사진=SBS FiL]


미얀마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산다라박은 투애니원의 곡으로 혼자 무대를 장악하며 엄청난 호응을 이끌어냈다.

산다라박은 무대를 마친 뒤 5년 전 투애니원으로 미얀마 공연을 왔던 때가 떠오른다고 말한 뒤 "1위를 해도 안 우는데 투애니원이 유일한 약점"이라며 눈물을 쏟았다.

또 산다라박은 미얀마에 오기 전 날 박봄을 만나 추억을 곱씹었다고 말하며 멤버 네명이 다시 돌아오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나의 음악쌤 밍글라바'는 27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정지원 기자 jeewonjeong@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