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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장' 박지선 "영화프로 제안 기뻤지만, 촬영 후 속았다 생각"
2019년 08월 20일 오후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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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송은이 김숙의 영화보장' 박지선이 첫 녹화 소감을 전했다.

20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송은이 김숙의 영화보장'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송은이와 김숙, 박지선, 황지선 등이 참석해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박지선은 "영화 GV 사회를 많이 보고 있다. 영화 프로그램 제안을 해줘서 기쁘게 참여했는데 첫 촬영을 하고 난 후 속았다. 영화에 대한 이야기가 9라면 잡지식이 91이다. 인생에 너무 많은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선은 또 출연자들에 대한 깨알 분석도 했다. 그는 "황제성은 녹화 내내 성대모사를 한다. 이경영 성대모사를 한 회에 스무번 넘게 한다. 누구와 녹화하고 있는지 헷갈릴 만큼 많이 하는데, 재미있다. 송은이는 열정이 넘쳐서 이경영을 따라하는 황제성을 또 따라한다. 김숙은 의욕이 없는 척 하는데 의욕이 넘친다. 장항준은 초반 1시간은 잘하는데 나머지는 없는 분 같다. 체력이 딸린다. 생방송에 적합한 분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송은이 김숙의 영화보장'은 영화 속 쓸데 없지만 알고 보면 재미있는 온갖 TMI(투 머치 인포메이션)를 파헤치는 신개념 무비 인포테인먼트 토크쇼. 몰라도 사는데 전혀 지장 없는 영화 속 TMI를 집요하게 발굴해 잡지식을 쌓아주는 프로그램이다. MC 송은이와 김숙, 황제성, 박지선, 영화감독 장항준이 출연해 황당하지만 호기심을 유발하는 영화 이야기를 나눈다.

'송은이 김숙의 영화보장'은 오는 30일 밤 9시40분 스카이드라마와 채널A에서 동시 방송된다.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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