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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야"…안재현VS구혜선, 난타 예정된 SNS 진흙탕 싸움
2019년 08월 22일 오전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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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파경을 놓고 SNS 설전을 이어가고 있다. 구혜선 측의 폭로에서 시작된 이번 사태는 결국 진흙탕 싸움으로 커질 가능성이 높아 우려 예상된다.

구혜선 안재현은 2015년 KBS 2TV '블러드'로 연을 맺은 뒤 이듬해 5월 결혼했다. 지난 3년간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자리매김했지만, 구혜선이 지난 18일 SNS에 "안재현이 권태기로 인해 이혼을 원하지만 나는 가정을 지키고 싶다"고 밝히며 두 사람의 불화가 공개됐다.

구혜선 안재현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


구혜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재현이 권태로 인해 마음이 변했고 주취 상태에서 다수의 여성과 연락을 주고 받았으며 소속사 대표와 자신의 뒷담화를 했다고 주장해 파장을 일으켰다.

이번 사태에 침묵으로 일관하던 안재현은 21일 SNS를 통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안재현은 "구혜선에게 부끄러운 일을 한 적이 없다"며 결혼 후 1년여 만에 우울증 약을 복용해왔고, 구혜선이 별거 중인 집에 무단 침입해 자신의 핸드폰을 뒤졌다고 폭로를 이어갔다.

그러자 구혜선은 다시 SNS를 통해 "별거용이 아닌 연기에 집중하기 위해 허락하고 마련한 공간이므로 찾아갈 권리가 있다"고 밝힌 뒤, 섹시하지 않다는 이유로 안재현이 이혼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한 매체는 안재현 측이 구혜선과의 카카오톡 메시지 내용을 공개하는 걸 검토 중이라 보도하며 "법률대리인의 자문을 받아 공식적인 방법으로 모든 일을 소상하게 공개할 것"이라 전했다.

그러자 구혜선은 곧장 SNS에 "저 카톡 안해요. 괜한 준비 마세요. 배신자야"라는 글을 덧붙였다. 파장이 커지자 구혜선은 '배신자야'라는 단어는 삭제했다.

이렇듯 안재현 구혜선은 SNS 진흙탕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이미 난타가 예정된 이 싸움이 과연 어떻게 마무리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정지원 기자 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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